오는 15일(木) 오후2시 서울 프레스 센터 19층에서 'MBC방송허가취소 汎국민운동선포 기자회견'이 열린다. 행사 관련 연락처는 국가쇄신국민연합 집행위원장 봉태홍(02-719-5668).
이 자리에는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 이상훈 전 국방장관,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이상진 反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 상임 대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강동순 전 KBS 감사-방송위원, 법철 스님 등 애국운동가들이 참석한다.
애국단체들은 'MBC방송허가취소 汎국민운동본부'(가칭)를 결성, MBC를 응징하는 국민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기로 하였다. MBC는 국민재산인 공중파를 빌려가 私物化하고는, 기득권과 철밥통을 지키기 위하여 온갖 왜곡, 조작, 선동을 일삼고 있다. 방송법이 규정한 민주적 기본질서 존중, 국민통합, 갈등조장 금지의 의무를 전면적으로 위반하고도 반성이 없는 MBC는 교정이 불가능한, 구제불능의 괴물이 되어버렸다.
탄핵반대 선동, 광우병 선동, 불법폭력 시위 응원, 방송법 반대 불법 파업 및 왜곡 보도 등 MBC의 상습적 거짓과 왜곡 작태는 이제 정신적 테러의 수준에 이르렀다. MBC는 뉴스데스크와 PD 수첩뿐 아니라 아침방송이나 라디오 등 거의 모든 프로를 동원하여 反사회적이고 反교육적인 거짓과 왜곡을 계속하고 있다. 우리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MBC를, 공동체를 해체하려는 公共의 敵으로 규정하고 정부가 방송허가 취소 절차를 밟을 것을 강력이 촉구한다.
MBC에 끌려 다니는 정부와 국회의 미온적인 자세에 절망해온 우리는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가치인 진실, 正義,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아래와 같은 행동으로 MBC를 응징할 것이다. 나라는 義人이 없어 망하는 게 아니라, 惡黨을 응징할 수 없을 때 망한다.
1. MBC 안 보고 안듣기 운동
2. MBC 왜곡 보도 피해 사례 수집 고발
3. MBC 허가취소 촉구 국민서명운동
4. MBC의 反사회적 행태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운동
5. 광우병 조작 선동 PD 수첩 엄정 수사 촉구 운동
기자회견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에 도전하는 MBC OUT!' 책자 및 스티커를 광화문 일대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가두 캠페인도 벌인다.
'公共의 敵' MBC를 국민들이 응징하자!
- 국가쇄신연합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1-13, 2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