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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MBC건물 앞에서 나라사랑실천운동본부(이화수 대표) 외에 10여 개 보수단체 회원 50여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동방송 MBC OUT' 기자 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지난 10년 동안 계속 강화되어온 MBC의 반민주적, 국론분열적, 편향적인 선동 작태에 대하여 강력하게 규탄했다. 한국에서 경제적, 사회적, 권력적으로 최고의 대우를 받는 MBC가 대한민국의 법치와 안보를 허무는 데에 선동대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이 보수단체 회원들은 격앙했다. 정상적인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선동과 깽판을 MBC가 자행하고 있다고 이들 애국단체 회원들은 주장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인 MBC가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왜곡, 편파, 선동 방송을 하는 것을 비판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MBC가 'PD수첩 광우병 편'과 같은 왜곡·조작·선동을 보여준 것은 일시적인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이다. MBC는 특정 이념·지역·정파·계급가가 장악한 선동기관이지 공정하고 진실한 언론기관이 아니다. MBC는 공영(公營), 공정, 공익 대신에 노영(勞營), 편향, 사익을 추구해온 특정세력의 홍위병 노릇을 해왔다. 특정세력의 선동대가 된 MBC는 국론분열과 국가파멸에 첨병이 되어왔다'며 비난했다. 이들은 '이제 MBC의 친북좌익선동, 불법깽판행각, 민주파괴망동은 자유시장경제의 원리와 자유민주주의 법치에 의해서 제압되어 정리될 것이다. 이렇게 발달된 자유민주사회에서 국법의 심판과 시장의 원리에 의해서 MBC가 OUT되는 것은 하늘의 순리이고 국민의 의지이다. MBC의 왜곡과 선동은 낡은 시대의 폐습으로 이렇게 선진화된 한국사회에는 구조적으로 맞지 않다. 과학적 진실과 국가적 안보와 사회적 질서를 완전히 무시하고 특정세력의 홍위병으로 전락한 MBC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법과 자유시장경제의 원리를 극복할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MBC OUT은 순리이고 합법이다'라고 규탄했다.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서 반드시 현재상태의 MBC는 OUT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이들은 조갑제닷컴서 발간한 '대한민국에 도전하는 ‘MBC OUT'이라는 책자 1000여 부를 배표했으며, 이어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오후2시에 개최된 'MBC방송허가취소 汎국민운동선포 기자회견'에 참석해서, 더 많은 'MBC OUT' 책자를 광화문 일대에서도 뿌렸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 ![]() ▲MBC 선동방송(촬영 장재균)
![]() ▲선동`왜곡`편파방송 MBC OUT (촬영 장재균) ![]() ![]() ▲박정섭 동지가 구호를 제창하고 있다(촬영 장재균) ![]() ![]() ▲성명서 낭독(촬영 장재균) ![]() ▲애국스님 법철스님(촬영 장재균) ![]() ![]() ![]() ▲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 MBC 사옥을 향해 맹렬하게 외치고 있다(촬영 장재균) ![]() ![]() ![]() ![]() ![]() ▲여의도역 주변에서 지나가는 행인과 택시운전 기사에게 MBC OUT책자를 배포하고 있다.(촬영 장재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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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5 [17:04] ⓒ 올인코리아 |
나라사랑실천운동본부 회원 등 50여 명 참석 "편파, 왜곡, 선동의 MBC는 이제 구제불능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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