慘事란
일반적으로
뜻밖의 사고로 벌어진
참혹한 일을 말한다.
그런데
남의 건물을 불법점거하여
옥상에다 망루를 설치하고
장기농성에 들어가서
거리에다 화염병을 던지다가
체포를 시도하는 경찰관을 향해서도
신나를 뿌리고 화염병을 던지는 바람에
범법자들 자신이 타 죽고
경찰관 한 명까지 희생당했다.
경찰이 가해자인가?
체포에 항거한 범법자들은 피해자란 말인가?
용산참사란 용어는 잘못된 것이다.
용산난동이나
용산방화난동이라고 불러야 맞다.
용산참사, 옳은 용어인가?
- coreano(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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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22,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