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의 거짓선동은 끝도 없다. 2002년 효순이·미선이 사건 당시 교통사고를 낸 美軍을 학살자로, 2005년에는 공산군을 격퇴한 맥아더 장군을 점령군으로, 지난해엔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오염물질로 둔갑시켰다.
이들은 1월20일 용산사태를 계기로,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을 진압한 경찰과 정부를 『살인경찰』, 『살인정부』로 비방하는 거짓선동에 나섰다.
아래 첨부된 자료는 1월23일 저녁 7시~10시 사이 서울역에서 열린 소위 「용산참사 범국민추모대회」 현장모습들이다.
참석자들은 李明博 대통령을 『살인교사범』, 金碩基 경찰청장을 『살인범』이라고 선동했다. 『학살만행』이라는 섬뜩한 구호도 보였다.
지난 20일 경찰은 공무를 수행했고, 전철聯은 경찰에게 신나와 염산·화염병을 투척하며 不法난동을 부렸었다. 이로 인해 희생자까지 발생했다. 그러나 촛불집회 현장에서 사실은 온데 간 데 없었다. 억지와 거짓과 선동만 난무했다.
23일 좌파는 소위 총동원령을 내렸지만, 추운 날씨 탓인지 참석자는 2천여 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매일 저녁 7시 용산사태 현장에서 촛불집회는 계속될 예정이다. 31일에는 대규모 행사가 계획돼 있다.
지난 해 촛불난동을 주동했던 단체 중 하나인 실천연대는 23일 소위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대응 1차 긴급지침」까지 내린 상태이다. 좌파의 깽판은 올 초부터 언급됐던 2월 촛불집회와 맞물려 상당기간 계속될 조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