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展 중 인기는 단연 '화염병 투척 모습'이다

고정적 좌파층만 극렬한 선동을 계속하고 있을 뿐이다.
서울 명동에서 노노데모 회원들이 용산사태 동영상을 틀어주며 사진전을 벌이고 있다. 행인들이 유심히 쳐다보고 있다.
「용산사태.」좌익들 선동이 무산(霧散)되는 조짐이다.

『살인(殺人)경찰』『살인(殺人)정권』『학살(虐殺)정권』운운하며 또 다시 깽판을 시도하지만, 보수층은 물론 중간층도 동조하지 않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고정적 좌파층만 극렬한 선동을 계속하고 있을 뿐이다.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의 不法·폭력행위가 원인이라는 점, 경찰 측 희생자가 발생했다는 점 등 사안 자체의 휘발성이 약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현장 동영상 확산 등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애국(愛國)단체들의 활약도 용산사태 조기진화에 큰 몫을 하고 있다.

보수인터넷 카페인 「구국 과격불법촛불시위반대 시민연대(노노데모)」 회원들은 24일에 이어 28일에도 시내 중심부를 돌며 용산사태 관련 사진전(展)을 개최했다.

28일에는 서울 명동을 시작으로 광화문, 강남 일대를 돌았다. 영상차량을 빌려 1월19~20일 「전철연」의 不法·폭력행위 장면도 틀어줬다. 정상적 국가라면 KBS-MBC가 틀어줘야 할 영상이지만, 한국에서는 시민들이 또 다른 시민들에게 길거리에서 보여준다! 아직도 非정상적인 한국사회의 아이러니이다.

노노데모 사진展 중 인기는 단연 「화염병 투척 모습」이다. 노노데모 회원들은 『전철연이 버스, 승용차가 다니는 거리에 화염병을 투척하는 영상과 사진에 많은 시민들이 놀라는 모습이 역력했다』고 입을 모았다.

한 회원은 『인터넷엔 많이 돌아다니는 영상과 사진이지만, 방송과 포털사이트가 의도적으로 외면해 버려 바쁜 일반인들은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노노데모가 제작한 용산사태 관련 전단지 배포엔 논산, 대전 등 지방회원들도 나선 상태이다.

여론은 이미 폭도들에게 불리하고 경찰에 유리한 쪽으로 기울었다. 이제는 정부여당이 법(法)과 원칙에 따라 강하게 밀어 붙일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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