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가 끝난 28 오후 3시 신촌에서 'MBC방송허가취소범국민운동'(공동의장:서정갑, 강동순)단체 회원들은 'MBC OUT' 책자를 나눠주며 가두 홍보를 이어갔다.
지난 15일부터 꾸준히 계속되고 있는 '공영방송 사수 MBC OUT' 가두홍보는 이날 청년 · 대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신촌 대학가에서 이뤄졌다. 지나가는 청년·대학생들 주 대상으로한 이번 가두홍보에는 'MBC OUT!' 책자를 젊은층에게 나눠주고, 대학생들에게 'MBC방송허가 취소'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MBC방송허가취소범국민운동'은 내일 29일 오후 3시에도 청년층이 많이 모이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젋은이들을 대상으로한 가두홍보 및 서명을 받을 예정이다.
덧붙여 'MBC방송허가취소범국민운동'은 30일 오후 2시 서울지방검찰청앞에서 용산철거민사태와 관련해 검찰의 공정한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강남역으로 바로 이동해 MBC방송허가취소 홍보활동을 계속해 나간다고 전했다. 'MBC방송허가취소범국민운동' 가두캠페인 일정 ‣ MBC 방송허가취소촉구 서명 및 'MBC OUT'책자 배포 (6차) -일시 : 2009년 1월 29일(목) 오후 3시 -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 검찰의 용산참사 공정수사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09년 1월 30일(금) 오후 2시 -장소 : 서울지방검찰청앞 ‣ MBC 방송허가취소촉구 서명 및 'MBC OUT'책자 배포 (7차) -일시 : 2009년 1월 30일(금) 오후 3시 -장소 : 강남역 1번출구 옳고 바른 인터넷신문 라이트뉴스 http://www.rightnews.kr |
MBC방송허가취소범국민운동본부, 신촌에서 가두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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