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씨는 22일에도 『민주당이 용산 사고에서 어떻게 싸우느냐에 따라 국민이 민주당에 대해 큰 기대를 할 수 있다』는 등 용산放火사건 이후 좌파의 깽판을 선동하고 나선 바 있다.
나라사랑실천운동 등 20여 개 우파단체는 30일 정오 金씨의 동교동 자택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대중이 지속적으로 연출하는 폭란선동, 평화파괴, 정권타도, 국가해체의 언동은 이제 중단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김대중은 대한민국의 국법을 어기고 국민들을 배반하고, 300만 동포들을 굶겨 죽인 희대의 세습독재자 김정일의 정치생명을 살려준 장본인』이라며 『오늘날 북한동포들에게 자유와 인권과 평화를 누리지 못하게 막는 두 민족반역자는 김정일과 김대중』이라고 규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1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시민들은 『귀신은 뭐하냐? 슨상님 모셔라』『폭란선동 김대중을 북한으로 추방하자』 등의 피켓을 들었고, 거리 한편에서는 『반역형제 김대중·김정일 합동 영결식』 휘장을 내 건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김대중은 자신의 폭란선동을 사과하고, 정치판에서 물러난 뒤에, 인생을 마감하기를!]
대한민국의 전직 대통령이고 노벨평화상 수상자라는 김대중이 지속적으로 연출하는 폭란선동, 평화파괴, 정권타도, 국가해체의 언동은 이제 중단되어야 한다. 그럴 듯한 미사려구에 감추어진 김대중의 얄팍한 온정주의나 사이비 평화주의에 속을 정도로 한국인들의 사리판단 능력은 지금 그렇게 미몽하지 않다. 이제 김대중의 위선적인 기만과 망언에 국민이 속지 않는다는 사실을 김대중과 그 추종세력은 깨달아야 한다. 자신이 말하는 평화와 민주는 폭력과 독선에 다름 아니라는 사실을 그의 정치행적이 잘 증명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김대중은 자신의 이중행각을 국민들에게 솔직히 고백하고, 용서를 빌고, 정치판을 떠나서, 인생을 마감해야 한다.
먼저 김대중의 줄기찬 친북행각은 그의 비양심성, 반국가성, 반민족성을 잘 확인시켜준다. 김대중은, 대한민국의 국법을 어기고 국민들을 배반하고, 300만 동포들을 굶겨죽인 희대의 세습독재자 김정일의 정치생명을 살려준 장본인이다. 세습독재자 김정일의 반민족적 행각을 감싸고 돌면서, 민족와 인권을 외쳐온 위선자가 김대중이다. 오늘날 북한동포들에게 자유와 인권과 평화를 누리지 못하게 막는 두 민족반역자는 김정일과 김대중이다. 인류역사에 희귀한 폭력과 선동을 체제로 구현한 김정일 왕조의 최대 부역자는 김대중이 아니었는가? 누구보다도 김대중 자신은 북한 김정일에게 행했던 자신의 부역행각과 대한민국에 가했던 자신의 파괴행위를 잘 알고 있을 것이 아닌가.
김대중의 반민족적 행각은 북한동포들을 압살하는 김정일에 대한 부역으로 끝나지 않는다. 입만 열면, 민주와 민생과 평화와 인권을 논하는 김대중은 사실상 남한사회에 민주와 평화를 파괴하는 주범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부정하는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의 국정운영보다 더한 폭력과 파괴가 지구상에 어디 있는가? 국군전사와 산업전사들에 의해 구축된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를 파괴하는 선봉장은 바로 김대중이다. 김대중의 민주투쟁은 미성숙한 한국 민주주의를 강간하는 지역주의, 이념갈등, 법치파괴, 안보약화의 주범이 되었다. 선진국의 문턱에 선 대한민국의 정치혼란과 사회갈등 조성에 주범도 민주와 민생을 외치는 김대중이다. 민주투사 김대중은 어린 한국의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군중선동가에 불과하다.
특히 좌익정권이 퇴출되고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지난 1년 동안 김대중과 그 추종세력의 민주주의 파괴행각은 너무도 선명하고 강력했다. 광우난동사태, 국회난동사태, 용산방화참사에 김대중의 체질적 파괴선동이 스며있다. 김대중은 거짓된 정보에 의해서 이명박 정권타도에 나선 광우난동사태를 '아테네 이후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고 규정해서, 야간에 청와대로 처들어가는 군중폭란을 찬양하는 망언을 했다. 김대중이 말하는 민주주주의는, 자기세력의 장기집권이 아니면, 군중선동에 의한 좌익혁명을 뜻하는 것으로 판명되고 있다. 대한민국 건국대통령과 건설대통령을 독재자로 매도하는 김대중은 사실 방송장악과 군중선동에 의해 전체주의체제를 구축하려는 독재자이다.
이번에 전철연이라는 도시테러전문집단에 의한 용산참사에 대해 김대중은 1월 22일 '불법만 내세워 사람을 잡아갈 생각만 하고 있다.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당하니 참 가슴이 아프다'며 빈자를 위한 '악어의 눈물'을 흘렸다. 이런 김대중의 값싼 동정은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의 존재에 의해서도 거짓말로 판명된다. 전철연의 도시게릴라식 폭력테러를 비호하고, 이를 진압하는 경찰의 정당한 공권력을 비난하는 김대중의 망언은 규탄되어 마땅하다. 김대중은 악랄하게 공권력 파괴와 군중폭란 선동에 나서고 있다. 김대중의 반민주적, 반윤리적, 반국가적, 비이성적, 반평화적 선동행각은 반드시 엄벌되어야, 한국의 국가정상화와 선진국민화가 달성된다.
자신과 자신의 세력이 집권하지 않으면, 평생 반복되어온 김대중의 군중폭란을 위한 거짓선동은 살아 생전에 반드시 심판받아야 한다. 오죽 했으면, 국민들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는 비난을 김대중에게 쏟아내겠는가? 1월 21일과 23일 김영삼 전 대통령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위기극복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원로)도 있는 것 같다. DJ는 입만 열면 선동과 파괴적인 언행을 일삼고 있으니, 전직 대통령으로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정말 개탄스럽다'라며 김대중의 폭란선동을 비난했다. 인도적이고 평화적인 듯한 김대중의 가소로운 폭란선동에 대해 성숙한 국민들의 분노와 지탄은 애국애족의 함성이다.
김대중은 이제 야비한 수법으로 폭란을 선동하는 낡은 수법을 포기해야 한다. 김대중은 지난해 좌익세력에 의한 광우난동사태를 직접민주주의라고 규정한 망언에 사과해야 한다. 그리고 이번 용산참사에서 도시테러단을 진압한 경찰의 공권력 집행을 '불법만 내세워 사람을 잡아갈 생각만 하고 있다'고 매도한 김대중의 망언 또한 규탄되어야 한다. 민주와 민생과 평화를 앞세운 김대중의 위선행각과 폭란선동은 한민족의 수치이다. 잔인하게 북한의 김정일 독재체제를 비호하고, 야비하게 남한사회에 폭란을 선동하는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수여는 두고 두고 노벨선정위원회에 수치가 될 것이다. 지금 한국 국민들의 양심과 이성의 수준은 노벨상선정위원회의 그것보다 더 높다.
교묘하게 반복되는 김대중의 위선과 반역 행각들은 반드시 만천하에 드러나서 심판될 것이다. 겉으로는 평화와 정의로 나타나지만, 사실은 거짓과 반역으로 점철된 김대중의 언동은 지구상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한민족에 의해서 심도있게 분석되고 엄중하게 심판되어야 한다. 김대중의 기만과 반란의 행각을 명백하게 심판하지 않으면, 머리가 좋은 한국인들은 대대로 거짓을 진실로, 불의를 정의로, 폭력을 평화로, 독재를 민주로 착각하는 바보가 된다. 정직하고 정의로운 한국인들을 야비하고 기만적인 사람들로 만드는 김대중은 반드시 반민족주의자로 규정되어 심판되어야 한다.
서툴게 교활한 김대중은 자신이 평생 저질러온 거짓조작과 반란선동을 이제 자인하고 국민들에게 용서를 빌라. 한국인들은 값싼 동정심이 많아서 용서를 비는 살인마도 살려주는 고약한 버릇이 있다. 김대중은 지금까지 민주, 민족, 인권, 평화, 민생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산업화, 민주화, 선진화에 걸림돌이 된 자신의 언동을 뉘우치고 생을 마감하기 바란다. 나이가 들수록, 지식과 권력과 예절을 넘어선, 생명부약의 도만 남게 되는 것이 인생이 아닌가? 김대중은, 전직 대통령으로서 그리고 노벨평화상 수상자로서, 한국인들에게 자신의 위선을 시인하고 용서를 빌기를 국민들은 바란다. 모든 인간에게는 최후의 순간까지 뉘우칠 기회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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