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방화사건 때 농성자들이 불법점거한 건물 옥상에서 사용한 새총은 골프공을 111∼169m 거리까지, 화염병을 41m까지 날릴 수 있다는 모의 실험결과가 나왔다. 2월3일 검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따르면 평지에서 같은 새총으로 벽돌을 쏘았을 때는 32∼46m를 날아갔다고 한다. 새총에 골프공을 넣고 30m 거리에서 쏘는 실험에서는 자동차 앞 유리가 손바닥보다 넓게 파손되었고, 시위진압용 헬멧도 10m 거리에서 새총으로 발사된 골프공에 맞자 앞부분 철망이 휘어지거나 플라스틱 마스크가 깨졌다.
'새총 화염병'은 41m까지 날아간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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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4,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