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집전문가들의 의혹제기는 무시해야

특히 MBC에 대하여.
목적을 위하여는 거짓말과 선동을 자랑스럽게 하는 게 생리가 된 한국의 좌경 세력은 대한항공 폭파 사건의 주범 김현희씨까지 가짜로 몰고, 국가가 국민세금을 써 가면서 뻔한 거짓말을 재조사하도록 압박할 정도로 끈질기다. 용산放火사건이 나자 이들은 턱도 없는 의혹, 추측, 트집들을 잇따라 내어놓는다.

그 사례 하나: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직원들과 자율방범대원들에게 “용산불법점거 관련 동영상을 조갑제 닷컴에서 시청하라”는 문자메시지를 화염병 투척, 새총 사진과 함께 보냈다. 좌경 정치 언론 세력은 이것을 문제삼았다. 경찰이 소속원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행위를 문제삼은 것이다. 어떤 조직도 자신들에게 씌워진 누명을 벗기 위하여 소속원들에게 홍보할 의무가 있다. 트집과 의혹전문가들이, 그런 自衛행위를 한 경찰을 비판하는 것은 결국 거짓과 선동의 자유를 달라는 뜻이다.

트집전문조직들은, 경찰이 철거 용역업체와 공동진압작전을 벌인 의혹이 있다고 주장하였으나 검찰은 진압 당일 경찰이 용역업체와 '공동작전'을 벌인 흔적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트집전문가들은 진압 전날 용역업체가, 화염병 등으로 무장한 수십 명의 농성자들이 남의 건물을 무단 점거하여 망루를 설치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소방호스로 물을 뿌린 행위까지 트집 잡는다. 화염병 같은 殺傷무기로 무장한 집단을 경찰이 진압할 때 직무 범위안에서 민간인의 도움을 받는 것, 민간인이 직무 범위안에서 경찰을 돕는 것은 비난할 일이 아니라 권장할 일이다. 형사가 반항하는 폭도를 붙잡은 상태에서 행인을 보고 '이 자의 다리를 좁 잡아주세요'라고 도움을 청할 때 행인이 '그렇게 하면 MBC에 나요'라면서 피하는 게 옳은 일인가? 용역업체가 몽둥이를 들고 가서 농성자들을 체포한 것도 아니지 않은가?

친절한 검찰은 트집전문가들이 제기한 의문점에 대하여는 일일이 조사해준다. 지난 해 인간 광우병과 관련하여 어마어마한 분량의 조작, 왜곡, 선동을 해놓고도 반성이 없는 MBC가 제기한 의혹까지도 조사한다.

'해는 서쪽에서 뜬다'는 수준의 대한항공 폭파 사건 의혹들을 국정원이 재조사하는 데 쓴 예산은 수십억 원을 넘을 것이다. 트집 전문가들의 문제 제기는 일단 무시하여야 國論분열과 國力낭비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MBC와 같은 선동전문 방송이 제기하는 의혹에 대하여 국가기관이 말려들면 그들을 더욱 후안무치하게 만든다.

< 김순식(ss325): 허위로 왜곡주장하는 자들에게 해명만 할 것이 아니라 허위사실 유포로 형사처벌을 해야 한다. 선진국에서는 거짓말을 하는 것을 가장 큰 죄로 생각을 한다는데. 우리는 정부와 경찰을 모함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거짓말도 마다 하지 않는 좌파들이 판을 치니...>(조선닷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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