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판세력의 법치파괴에 부화뇌동하는 한나라당 웰빙족들.
[이 글은 5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애국단체총협의회가 주최한 '불법폭력비호세력 규탄대회'에서 김효선씨가 연설할 원고였는데, 연설할 기회가 없어서 여기에 수정하여 게재함]
1901년, 한성감옥서에서 26세의 청년 李承晩은 '사람의 화복은 사람의 행위에 있고, 나라의 興亡은 나라의 정치에 있으니, 다른 것을 믿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은 어떻습니까? 정치는 실종되고 극심한 이기주의와 기회주의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정치인들이 잘해서가 아니라 건전하고 상식적인 국민으로 말미암아 지탱되고 있다는 사실에 보수를 대변한다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통탄해야 합니다.
우리는 5년 좌익 宿主정권, 10년 좌익정권으로 말미암아 파괴된 국가 正體性을 회복하고, 정치를 잘 해서 국가를 발전시키고 국민이 편안하게 生業에 종사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라고 한나라당을 지지했습니다. 무려 530만표라는 사상 최대의 표차로 한나라당을 집권시켜 준 것은 한나라당이 예뻐서가 아닙니다. 정부와 여당이 힘을 합쳐 파괴된 국가 정체성을 회복하고 國論 통합을 이루어 一流선진국가로 만들라는 명령이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 정부와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은 국가전복을 획책하는 자들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까? 김대중처럼 從北좌익반역 세작에게 대항하지 못할 엄청난 약점이라도 잡혔습니까? 한나라당의 국회의원들이 從北좌익반역세력의 깽판에 찍소리 하지 못하고 빌빌대는 모습에 국민들은 속이 터집니다. 용산참사에 대해서도 화염병을 들고 대항하는 자들의 편에 서서, 진상규명도 없이 경찰의 징계를 요구하거나 경찰에 '굉장히 화가 났다'는 국회의원들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전대미문의 극악무도한 공산독재자 김정일과 대치한 불리한 여건 하에 경제적 위기마저 덮쳤습니다. 세계가 이구동성으로 21세기 최대의 경제적 위기라며 위기극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때에 한나라당은 집권여당으로서의 역할을 포기한 듯합니다. 노골적으로 야간에 폭동을 기도하는 從北좌익세력보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더 국민들에게 해로운 존재들로 보입니다. 비겁하고 유약한 여당의 국회의원들은 깽판세력의 폭력난동에 가장 근본적 밑거름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라는 판검사, 의사, 변호사, 박사, 교수 출신들이 즐비한 소위 '사'자들이 모인 한나라당은 너무 많이 배워 오히려 무식한 자들의 집단 같습니다. 不義를 보고 분노할 줄도 모르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어도 위기를 극복해야겠다는 패기도 없으며, 국민들은 하루하루를 넘기는 것이 고통스럽다고 아우성을 쳐도 수수방관하는 비굴한 자들입니다. 도심은 밤마다 무법천지로 변하고 곳곳에서 화염병이 난무하며 공권력인 경찰이 폭도들에게 날마다 난타를 당해도 요지부동입니다.
국가관도 국가에 대한 충성심도 애국심도 없는 배은망덕한 모리배들입니다. 선거철만 되면 자신들은 국민의 충직한 머슴이 되겠다고 머리를 조아리며 제발 일만 하게 해달라고 입에 침이 마르고 닳도록 애걸합니다. 그런데 금뺏지만 달고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국민 위에 군림하고자 합니다. 마치 머슴놈들이 주인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주인의 생각과는 다른 행보를 걷듯이 오늘날 한나라당의 행태가 그러합니다.
주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 머슴은 잘 타이르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매타작을 합니다. 매타작에도 말을 듣지 않는 머슴은 내쫓습니다. 머슴이 쫓겨나지 않으려면 주인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인의 마음에 들게 일을 해야 합니다. 주인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려면 먼저 주인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주인의 심기를 헤아리기는 커녕, 주인의 심기를 흐트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머슴들이 주인의 심기를 헤아릴 知的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스로 깨달을 능력이 없는 미련한 자들은 일일이 콕콕 찝어 가르쳐야 합니다. 가르쳐 줬는데도 알아듣지 못한다면 내치는 도리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우회적인 방법으로 가르칠 시기는 지났고, 단도직입單刀直入으로 가르쳐 부려먹을 때입니다.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머슴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기 위해 대한민국의 주인인 우리는 아래 사항을 즉각 시행할 것을 명합니다. 우리 헌법에는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경우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提訴(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는 정당을 해산하고 黨論을 거스르는 黨內의 세작들을 축출하며, 국가 정체성에 반하는 각종 위원회와 전교조, 민노총을 해산하고, 국가 체제 부정 내지는 체제 전복을 획책하는 反국가단체에 지급되는 지원을 전면 중단하십시오. 정부 기관과 각종 관련기관에 포진해 있는 從北좌익세력들을 발본색원하고, 시급한 국가 안보 관련법안과 民生법안을 처리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진작시키시오.
또한 정부와 여당은 먼저 무너진 법치를 바로잡고 실추된 공권력을 회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하고 실천하시오. 위법 사실이 드러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법에 의해 엄격하게 다스려지는 법의 준엄함을 보여야 무너진 法治가 회복되며 질서가 회복될 것입니다. 국가전복을 획책한 자가 있다면 그 자가 설령 전직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법정에 세워 법의 심판을 받게 하십시오. 그것이 法治를 세우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부자나 貧者나, 권력자나 일반인이나 대한민국 국민은 헌법 아래에서 평등하다는 진리가 구현되게 하시오.
국민의 여론을 중시한다며 국가 전복 획책을 노리는 무리들의 여론을 국민의 소리로 오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마시오. 민주제는 다수결의 원칙 하에 합의를 도출합니다. 소수의 反대한민국적 반역집단의 눈치나 살피며 아부하는 비굴함을 연출하지 말고 대다수 자유대한민국 국민의 올바른 여론에 귀를 기울이라는 말입니다.
소수의 여론도 존중되어야 겠지만, 소수의 여론이 다수의 안녕과 질서를 파괴한다면 그것은 올바른 국민의 소리가 아닙니다. 옳고 그름을 가리는 기준은 주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대한민국 통치 규범인 헌법에 의해 정의됩니다. 그러므로 한나라당이 앞으로도 국민의 지지를 얻고자 한다면 자유대한민국 헌법 가치 수호를 위해 목숨까지도 희생하겠다는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각오만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실행하여 주인인 국민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십시오.
그 길만이 자유대한민국이 살고, 자유대한민국 국민인 우리가 살며 한나라당이 사는 길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들보다 더 현명하고 애국적인 국민은 한나라당의 세작질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새기고 부디 국민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인의 사랑을 받는 충직한 머슴이 되기를 바랍니다. 從北세력의 깽판질에 기가 죽어, 대한민국의 편이 아니라 從北깽판세력의 편이 되어 헷갈리는 발언을 해대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정신을 차리시오. [김효선 이승만 연구자/올인코리아 논설위원: mijinco@hanmail.net]
[이 글은 5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애국단체총협의회가 주최한 '불법폭력비호세력 규탄대회'에서 김효선씨가 연설할 원고였는데, 연설할 기회가 없어서 여기에 수정하여 게재함]
1901년, 한성감옥서에서 26세의 청년 李承晩은 '사람의 화복은 사람의 행위에 있고, 나라의 興亡은 나라의 정치에 있으니, 다른 것을 믿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은 어떻습니까? 정치는 실종되고 극심한 이기주의와 기회주의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정치인들이 잘해서가 아니라 건전하고 상식적인 국민으로 말미암아 지탱되고 있다는 사실에 보수를 대변한다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통탄해야 합니다.
우리는 5년 좌익 宿主정권, 10년 좌익정권으로 말미암아 파괴된 국가 正體性을 회복하고, 정치를 잘 해서 국가를 발전시키고 국민이 편안하게 生業에 종사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라고 한나라당을 지지했습니다. 무려 530만표라는 사상 최대의 표차로 한나라당을 집권시켜 준 것은 한나라당이 예뻐서가 아닙니다. 정부와 여당이 힘을 합쳐 파괴된 국가 정체성을 회복하고 國論 통합을 이루어 一流선진국가로 만들라는 명령이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 정부와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은 국가전복을 획책하는 자들의 눈치를 보고 있습니까? 김대중처럼 從北좌익반역 세작에게 대항하지 못할 엄청난 약점이라도 잡혔습니까? 한나라당의 국회의원들이 從北좌익반역세력의 깽판에 찍소리 하지 못하고 빌빌대는 모습에 국민들은 속이 터집니다. 용산참사에 대해서도 화염병을 들고 대항하는 자들의 편에 서서, 진상규명도 없이 경찰의 징계를 요구하거나 경찰에 '굉장히 화가 났다'는 국회의원들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전대미문의 극악무도한 공산독재자 김정일과 대치한 불리한 여건 하에 경제적 위기마저 덮쳤습니다. 세계가 이구동성으로 21세기 최대의 경제적 위기라며 위기극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때에 한나라당은 집권여당으로서의 역할을 포기한 듯합니다. 노골적으로 야간에 폭동을 기도하는 從北좌익세력보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더 국민들에게 해로운 존재들로 보입니다. 비겁하고 유약한 여당의 국회의원들은 깽판세력의 폭력난동에 가장 근본적 밑거름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라는 판검사, 의사, 변호사, 박사, 교수 출신들이 즐비한 소위 '사'자들이 모인 한나라당은 너무 많이 배워 오히려 무식한 자들의 집단 같습니다. 不義를 보고 분노할 줄도 모르고 나라가 위기에 처했어도 위기를 극복해야겠다는 패기도 없으며, 국민들은 하루하루를 넘기는 것이 고통스럽다고 아우성을 쳐도 수수방관하는 비굴한 자들입니다. 도심은 밤마다 무법천지로 변하고 곳곳에서 화염병이 난무하며 공권력인 경찰이 폭도들에게 날마다 난타를 당해도 요지부동입니다.
국가관도 국가에 대한 충성심도 애국심도 없는 배은망덕한 모리배들입니다. 선거철만 되면 자신들은 국민의 충직한 머슴이 되겠다고 머리를 조아리며 제발 일만 하게 해달라고 입에 침이 마르고 닳도록 애걸합니다. 그런데 금뺏지만 달고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국민 위에 군림하고자 합니다. 마치 머슴놈들이 주인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주인의 생각과는 다른 행보를 걷듯이 오늘날 한나라당의 행태가 그러합니다.
주인의 마음에 들지 않는 머슴은 잘 타이르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매타작을 합니다. 매타작에도 말을 듣지 않는 머슴은 내쫓습니다. 머슴이 쫓겨나지 않으려면 주인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인의 마음에 들게 일을 해야 합니다. 주인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려면 먼저 주인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주인의 심기를 헤아리기는 커녕, 주인의 심기를 흐트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머슴들이 주인의 심기를 헤아릴 知的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스로 깨달을 능력이 없는 미련한 자들은 일일이 콕콕 찝어 가르쳐야 합니다. 가르쳐 줬는데도 알아듣지 못한다면 내치는 도리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우회적인 방법으로 가르칠 시기는 지났고, 단도직입單刀直入으로 가르쳐 부려먹을 때입니다.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머슴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기 위해 대한민국의 주인인 우리는 아래 사항을 즉각 시행할 것을 명합니다. 우리 헌법에는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경우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그 해산을 提訴(제소)할 수 있고, 정당은 헌법재판소의 심판에 의하여 해산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는 정당을 해산하고 黨論을 거스르는 黨內의 세작들을 축출하며, 국가 정체성에 반하는 각종 위원회와 전교조, 민노총을 해산하고, 국가 체제 부정 내지는 체제 전복을 획책하는 反국가단체에 지급되는 지원을 전면 중단하십시오. 정부 기관과 각종 관련기관에 포진해 있는 從北좌익세력들을 발본색원하고, 시급한 국가 안보 관련법안과 民生법안을 처리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진작시키시오.
또한 정부와 여당은 먼저 무너진 법치를 바로잡고 실추된 공권력을 회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하고 실천하시오. 위법 사실이 드러나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법에 의해 엄격하게 다스려지는 법의 준엄함을 보여야 무너진 法治가 회복되며 질서가 회복될 것입니다. 국가전복을 획책한 자가 있다면 그 자가 설령 전직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법정에 세워 법의 심판을 받게 하십시오. 그것이 法治를 세우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부자나 貧者나, 권력자나 일반인이나 대한민국 국민은 헌법 아래에서 평등하다는 진리가 구현되게 하시오.
국민의 여론을 중시한다며 국가 전복 획책을 노리는 무리들의 여론을 국민의 소리로 오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마시오. 민주제는 다수결의 원칙 하에 합의를 도출합니다. 소수의 反대한민국적 반역집단의 눈치나 살피며 아부하는 비굴함을 연출하지 말고 대다수 자유대한민국 국민의 올바른 여론에 귀를 기울이라는 말입니다.
소수의 여론도 존중되어야 겠지만, 소수의 여론이 다수의 안녕과 질서를 파괴한다면 그것은 올바른 국민의 소리가 아닙니다. 옳고 그름을 가리는 기준은 주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대한민국 통치 규범인 헌법에 의해 정의됩니다. 그러므로 한나라당이 앞으로도 국민의 지지를 얻고자 한다면 자유대한민국 헌법 가치 수호를 위해 목숨까지도 희생하겠다는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각오만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실행하여 주인인 국민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십시오.
그 길만이 자유대한민국이 살고, 자유대한민국 국민인 우리가 살며 한나라당이 사는 길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들보다 더 현명하고 애국적인 국민은 한나라당의 세작질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가슴 깊이 새기고 부디 국민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인의 사랑을 받는 충직한 머슴이 되기를 바랍니다. 從北세력의 깽판질에 기가 죽어, 대한민국의 편이 아니라 從北깽판세력의 편이 되어 헷갈리는 발언을 해대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정신을 차리시오. [김효선 이승만 연구자/올인코리아 논설위원: mijinc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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