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가는 좌익들을 응징하라.

백주 대낮, 좌익의 테러가 시작됐다

백주 대낮에 좌익의 테러가 벌어졌다. 현역 국회의원을 국회본청에서 무차별 폭행했다.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등 소속 회원들의 27일 전여옥 의원 폭행사건은 좌익의 깽판이 이제는 테러수준으로 발전했음을 보여줬다.

이 땅의 좌익들은 국가와 헌법을 부정하고, 불법과 폭력을 불사한다. 급기야 국회에 몰려 가, 여성 의원의 머리채를 잡아 때리고 눈을 쑤시는 만행을 저질렀다. 田의원이 실명위기라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이는 정치테러이기 이전에 엽기적인 살인 미수(未遂)행위이다.

경찰은 민가협 등 테러범들과 그 배후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에 나서야 한다. 사법당국은 이들은 엄단해야 한다.

그러나 이 사건은 단순한 주동자 몇 명 처벌로 끝날 일이 아니다.

정부여당은 불법과 폭력, 국가(國家)와 헌법(憲法) 부정(否定)이 상례화된 좌익세력에 대한 근본적 척결에 나서야 한다. “이념을 넘어선 실용” 운운하는 철없는 공언(空言)도 정치권에서 사라져야 한다. 북한의 대남(對南)혁명노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남한의 좌익들은 도덕과 인륜도 저버린 반역자들이다.

미친 개에게는 몽둥이를 들어야 한다. 미쳐가고 있는 좌익들에게도 법치(法治)의 몽둥이를 들어야한다.

2009년 2월27일

국민행동본부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