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국가교육척결 국민연합에서 전교조 담임 거부운동의 일환으로 학교 앞 1인 시위를 시작했다. 1인 시위를 하는 동안 전교조 교사들은 1인 시위가 불법이라며 폭언·폭력·협박으로 저지하려 했다.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는 1인 시위를 방해하는 것이 위법이 아니라 1인 시위를 방해하는 전교조가 불법인데도 적반하장격의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더구나 경찰에 신고를 해 놓고 위법활동이 아님을 알자 시치미를 떼고 모른 체 했다.
신정여상에서는 전교조의 폭언·폭력·협박에 학부모 대표가 대응하여 소란스러워지자 동네사람과 학생들 100여 명이 모여 들었는데도 창피한 줄도 모르고 아이들 앞에서 나이가 지긋한 학부모 대표들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었다. 전교조는 학부모 대표들한테 ‘한번 당해보고 싶으냐?’, ‘전교조를 너희 같은 인간들이 아느냐? ’, ‘너희들은 상대감이 아니다’ 등 폭언·폭력·협박을 서슴지 않았다.
전교조는 자신들을 대한민국의 권력을 한손에 쥔 집단으로 착각하며 행동했다. 더구나 전교조 구사대 학생까지 동원해서 1인 시위를 물리적으로 막으려 했다. 7만5000명의 조합원과 130명의 전임자와 250억의 자금을 가지고 무력으로 덤벼드는 전교조와 대항해서 싸우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당당하게 해냈다. 이런 막된 좌익집단 전교조의 손에 아이들이 김정일 전사로 성장하고 있는데 조선일보 아침논단에서 인하대 이 모교수는 이념 내전을 끝내야 선진국으로 갈 수 있다고 했다. 북한이 적화야욕을 버리지 않는데 어떻게 이념 내전을 끝낼 수 있는가? 전교조보다 더 어리석은 인간이 이교수 같은 얼치기들이다.
8일간의 학교 앞 1인 시위를 마무리하며 느낀 소감은 전교조는 법이 필요 없는 집단이고 제자들 앞에서 아무 욕이나 내뱉는 폭도 집단이며 염치도 없고 체면도 모르는 사기집단이라는 것이다. 24개 학교를 순회하며 1인 시위를 하는 동안 전교조들 사이에 '아이들 앞에 나서면 전교조라는 낙인이 찍힌다'는 소문이 돌면서 1인 시위를 방해 하던 전교조들이 점차 사라졌다.
●자동차 현수막 내용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전교조 담임 거부운동을 시작합니다.
전교조의 학업성취도 평가거부는 좌익혁명위한 속임수다. 즉각 중단하라 !
전교조는 자기 조합원 성폭력을 방조한 패륜집단이다. 당장 해산하라 !
학생 커피심부름에 거짓말을 가르친 전교조 정책실장, 당장 파면하라!
서울 교육감선거에 불법선거자금으로 부정선거한 전교조를 모두 파면하라!
학원에서 공부하고 학교에서 잠자게 만든 전교조는 교단을 떠나라!
공교육을 붕괴시켜 사교육을 조장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올바른교육시민연합♡서울자유교원조합♡자유교원조합♡뉴라이트학부모연합♡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날짜별 1인 시위 학교
[1일-3월24일]
염광고 염광상고 염광여중 염광초 월계중 월계초 신창중-7개교
이상진 이계성 조광호 김순이 학부모대표 백영숙 김연희 김기회 외 1명
영광중 학부모 20명 운전기사
염광중학교 전교조 교사들이 교문에서 1년간 집회신고를 해놓았기 때문에 1인 시위를 다른 곳에서 하라고 하여 김순이 대표가 경찰청에 문의. 1인 시위는 집회 신고 지역에서도 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고 전교조에 알린 뒤 1인 시위를 했다.
신창중학교에서는 교감이 나와 이 학교에는 전교조 선생님도 적고 운동권이 아니라 학교가 조용하다고 시위를 만류 했고 월계초등학교에서는 교감이 나와 전교조 교사가 몇 명 안 되니 시위를 하지 말아 줄 것을 요구하며 싫은 소리를 했다.
[2일-3월25일]
양천고 금옥여고 금옥여중 오류중-4개교
이상진 이계성 김순이 학부모대표 백영숙 이연희 운전기사
금옥여고에서 전교조 교사 5-6명이 몰려나와 자동차에 단 현수막 내용에 이의를 제기하며 사진을 찍어 갔고 다른 교사는 현수막에 쓴 글자를 정리해 갔으며 왜 금옥여고에 왔는냐고 해서 앞으로 전국을 돌 계획이라고 했다. 자유교원조합 피켓을 보고 자유교원조합에서 나왔느냐고하여 학부모들이라 학부모 단체에서 왔다고 했다.
양천고에서는 파면당한 전교조 교사가 1인 시위를 했고 뉴라이트 학부모연합 피켓을 보고 김진홍 목사가 시켜서 왔느냐고 문의하기도 했다. 김순이 대표가 우리는 종교와 무관하고 오직 아이들 보호를 위해 나섰다고 전했다.
[3일-3월26일]
신정여상 한광고 신목초등학교-3개교
이계성 이상진 김순이 조광호 학부모 대표 백영숙 이연희 외 이뿐이엄마부부 운전기사
신정여상에서 처음에 2명의 전교조가 나와서 자동차에 부착한 현수막을 떼려고해 이계성 대표와 실강이 하며 이대표의 팔을 잡아당겨 전치 1주의 부상을 입혔다. 김순이 대표에게는 폭언·폭력·위협·협박을 가하다 들어갔다. 이계성 대표가 신목초등학교에 가자 10여명의 전교조가 김순이 대표에게 달려들었다. 다시 학부모 대표에게 온갖 폭언협박을 가해왔다. 자동차의 현수막을 떼려했고 기사 아저씨가 막자 욕을 하며 달려들었다. 사진을 찍으며 이계성 대표에게 달려들어 협박하여 때려보라고 대드니 나이값이나 하라며 뒤로 물러섰다.
학생들까지 동원해 전교조 교사가 좋은 분들인데 왜 시위를 하느냐고 따지며 대어 들었다. 전교조가 시켰느냐며 전교조가 무엇이 좋으냐고 묻자 달아나 버렸다. 70명의 전교조 교사중 학생들에게 얼굴 알려지는 것이 두려워 강성 10여명만 나와서 1인 시위를 방해했다. 전교조는 경찰에 신고를 해놓고 우리에게 잘못이 없음이 드러나자 신고자를 찾았으나 나타나지 않았다. 경찰이 전교조가 두려워 전교조에게 말도 못 붙이고 합법적으로 1인 시위하는 우리에게 헛소리하다 김순이 대표가 합법적인 일에 왜 경찰이 간섭하느냐고 나서자 사라져 버렸다.
한광고에서는 전교조 4명이 나와 학부모 대표에 시비를 걸다 학부모 대표가 합법 시위에 왜 시비냐고 호통을 치자 고발하겠다고 협박하며 사라졌다.
신목초등학교에서는 학교장이 나와서 학력고사에 반대하는 전교조 퇴출 현수막을 떼줄 것을 요구해 언쟁을 했다. 학교장이 전교조에게는 현수막을 못 붙이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붙이도록 하면 자기 입장이 난처해진다고 해 철거하고 피켓시위만 벌였다.
[4일-3월30일]
상문고 서울고-2개교
이계성 이상진 김순이 학부모 대표 백연숙 이연희 홍귀희 3명 김구현 운전기사
상문고에서 전교조 2명이 나와 철수요구하다 이연희 대표를 길 건너로 쫓아 버렸다. 이계성 대표에게 자동차 현수막 떼라며 폭언이 오갔고 다시 이연희 대표가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자 시비를 걸어 법대로 하라며 항의하니 욕지거리를 하며 들어갔다.
서울고에서는 나이가 들어 보이는 전교조 교사가 피켓을 든 김순이 백연숙 대표에게 내가 전교조 담임이라며 큰소리로 외치며 들어갔다. 전교조 담임이라는 교사가 들어가자 길 가던 노년의 부부가 전교조가 무엇이 장하다고 떠드느냐고 비웃었다.
[5일-3월31일]
상계고, 노원고, 은곡공고, 중원등학교-4개교
이상진 이계성 김순이 조광호 외 학부모대표 백영숙 이연희 홍귀희 3명 운전기사
상계고에서 지킴이 아저씨가 시원한 일 한다고 격려 했고 전교조 교사 5-6명이 나와 시비를 걸면서 전교조를 똑똑히 알고 담임거부 운동하라고 해 '전교조는 노동자요, 민노총'이라고 했다. 화난 전교조 여선생이 상말을 하고 대들어 김순이 대표가 '나는 전교조와 7년 싸워 너희들 속성을 알고 있으니 망신당하지 않고 싶으면 가민히 있으라'고 했다.
노원고에는 학부모 대표 백영숙, 이연희 2명이 1인 시위를 했는데 전교조 2-3명이 나와 우리가 왜 빨갱이냐며 빨갱이가 무엇인지 알고 말하라고 해 '너희들 하는 짓이 빨갱이 아니냐'며 대어드니 들어갔다.
은곡공고에서는 교사 하나가 나와 이 학교 전교조 선생님 누구를 담임거부하느냐고 물어, 전교조는 누구나 담임 거부한다고 했다.
중원초등학교는 거의 등교가 이루어져 '오늘 학업성취도 평가 거부교사는 파면하라'는 현수막을 걸고 1인 시위를 했다.
[6일-4월1일]
도봉고등학교, 북서울중학교-2개교
이상진 이계성 조광호 김순이 학부모대표 백영숙 이연희 홍귀희 학부모 대표 3인 운전기사
도봉고등학교는 전교조는 많으나 3월 인사 이동에서 강성 노조원들 대부분dl 빠져나가 심한 전교조는 없었다. 박한구 교감이 나와 전교조가 많이 조용해져 1인 시위를 할 필요 없다고 했다. 아이들에 보기 안 좋으니 일찍 철수 해주도록 요청했다. 주간조선 최혜원 기자가 취재를 하고 갔다.
북서울 고등학교에서는 교감이 나와 전교조가 10여 명이라 조용하다며 철수 해줄 것을 요구 했고, 생활지도하는 선생님이 계속 철수를 요청해 1인 시위 방해 하면 고발하겠다고 했다. 8시 20분경 전교조 여선생이 1인 시위 피켓을 모두 사진 찍어가고 젊은 남선생이 나와 전교조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이런 짓하느냐고 훈계조로 말해 그렇게 훌륭한 전교조가 왜 아이들 성취도 평가 방해하느냐고 나무랐더니 들어가고 젊은 여선생이 나와 전교조가 교육을 위해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하는 지 알고나 하라고 말을 걸어와 일체 대화에 응하질 않았다.
[7일- 4월2일]
오류고등학교 오류정보여자고등학교 서서울 생활과학고등학교 우신중-4개교
이계성 김순이 백영숙 이연희 홍귀희 이뿐이엄마 부부 운전기사
오류고와 오류 정보고는 신정여상에서 전날 시비를 건 전교조가 1인 시위에 응수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려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다. 서서을 생활과학고등학교에는 전교조 교사가 한명도 없다고 해서 중도 철수했고, 우신중학교에서는 학년주임이 친절하게 인사하며 학부모냐고 묻고 추운 날씨 수고 하신다고 격려를 하고 들어갔다.
[8일-4월3일]
서울시 교육청 정문 앞 1인 시위
1차 1인 시위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마무리했다. 1인 시위 결과 홍보물을 교육청에 나누어 주고 2시간 정도 시위한 뒤 마쳤다. 교육청은 전교조에 대한 관심이 없는 것인지, 전교조가 무서워 숨은 것인지 1인 시위를 하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었다. 전교조가 번성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만들 주는 집단이 교육청이라는 서글픈 생각을 하며 1인 시위를 마무리했다.
다음 1인 시위 계획은 4월7일 국민연합 대표자 회의에서 결정하여 시행하기로 했으며, 학업성취도 평가를 거부한 전교조 교사 122명이 근무하는 학교에 직접 찾아가 파면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아래는 일제고사 폐지 불복종 운동 실천 교사 122명의 명단이다.
강광숙(은로초), 강수미(독산초), 계원목(성보고), 고은수(반포고),
구정환(월천초), 권도일(남강고), 권종현(우신고), 김경숙(유현초),
김길혜(독산고), 김민선(신구로초), 김성보(경수중), 김승규(경서중),
김영래(가곡초), 김영애(창신초), 김용의(고일초), 김영운(대일관디고),
김용원(남부초), 김용호(인헌고), 김유석(염광고), 김재석(청량고),
김종순(명일여고), 김증록(경인고), 김진철(영원중), 김찬일(성보고),
김학한(월계고), 김한민(혜화초), 김해경(공덕초), 김홍기(송화초),
문광현(송정초) 문태주(청운초), 민경준(성보고), 박광만(남강고),
박범성(염광고), 박복희(영림중), 박성철(대일관디고), 박세영(금호초),
박수찬(한울중), 박진보(우장초), 박창욱(신연중), 박현성(남강고),
박현주(연가초), 박호순(영남중), 백윤희(잠일초), 백현기(상경초),
서기덕(남강고), 서순원(경인고), 서진영(남부초), 석진호(관악고),
손지희(신연중), 송관의(용화여고), 송미숙(독산초), 송영길(영신고), 송지선(구로고),
신명희(고산초), 신창복(광양중), 신철수(성보고), 심충보(독산고),
심태식(가주초), 양성기(남강고), 양재철(청담고), 오미숙(중광초),
오정희(대방초), 우덕주(구로고), 유상준(면남초), 유승준(금옥여고),
유재수(잠실여고), 윤관주(종암초), 윤아름(선곡초), 이강진(영남중),
이기규(수송초), 이동욱(신성초), 이말다(남성중), 이상길(남사초),
이상대(신서중), 이상렬(혜성여고), 이선우(장평중), 이성대(영등포고),
이영주(묵동초), 이은주(문창초), 이인영(염광고), 이주형(남강고),
이창근(경문고), 이철호(배문중), 이학균(세화여중), 이향원(대길초),
이현(자운고), 이혜원(여의도여고), 이희숙(개롱초), 이희옥(무학중),
임종수(성보고), 정갑현(상봉중), 정덕수(전동중), 정미자(신림고),
정세경(청운초), 정유선(광남고), 정유진(우이초), 정종연(경인고),
조남규(오남중), 조병진(대일관디고), 조영선(경인고), 조영실(한남초),
조영원(사당초), 조용진(경인고), 조진희(영일초), 진영효(상암중),
천민정(구로고), 천보선(삼성고), 최경식(문창초), 최성수(청량고),
최성호(원묵초), 최정윤(가산중), 최주연(봉원중), 최혜영(중곡초),
하선주(영등포고), 하용희(염광고), 한은수(난향초), 현희승(삼양초),
홍경남(수송초), 홍제남(요류중), 황미선(풍납초), 황병덕(성보고),
황혜련(오류중)
전교조 담임 거부 운동 교문 앞 1인 시위 보고서
- 이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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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3, 1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