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반역세력을 응징하라

대한민국은 살기 위해서라도 자유민주통일을 이루라는 헌법적 결단의 실천에 나서야 한다.
북한의 발작적 도발이 이어지고 있다. 대포동2호 로켓 발사는 초읽기에 들어갔다.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이 대포동2호에 액체연료 주입을 완료하는 등 발사 단추만 누르면 될 정도로 발사 준비를 끝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북한은 개성공단 근무 국민들을 강제 억류하는 일을 반복하는 데 이어 현대아산 직원 유모(44)씨를 억류한 채 접견조차 허락하지 않고 있다. 지난 해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씨 피격살해에 이어지는 막가파식 테러이다.

대한민국 헌법상 반국가단체인 북한정권이 국민들을 억류하고 살해하고 미사일을 날려대고 있다. 햇볕정책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돼 온 천문학적 대북지원의 결과는 공갈, 협박, 테러일 뿐이었다.

대한민국은 살기 위해서라도 반국가단체인 북한정권을 평화적으로 해체하여 자유민주통일을 이루라는 헌법적 결단의 실천에 나서야 한다. UN을 통한 국제적 제재는 물론 主敵(주적)에게 군자금을 제공하는 개성공단 등은 폐쇄해야 한다. 종교단체에서 무분별하게 지속되고 있는 소위 인도적 대북지원도 중단시켜야 한다. 북한의 태도변화가 없는 한 소위 인도적 대북지원 역시 무기개발과 체제유지를 위한 보조금에 불과하다.

정부여당은 무엇보다 반국가단체인 북한정권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남한 내 從北(종북)주의 인사, 단체, 정당 등 利敵(이적)세력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근본적 대책에 나서야 한다. 從北(종북)주의자들이 거리와 국회에서 겁 없이 저지르고 있는 불법과 폭력과 깽판은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과 국민들은 북한정권과 남한의 從北(종북)주의자들에 의해 협공당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이들 세력의 무기는 거짓과 폭력이다.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대응하지 않는 것은 죽어버린 시체이다. 대통령은 헌법과 진실의 무기로 남북한 반역세력을 응징하라.

2009년 4월4일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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