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어록:
管仲(서기 전 7세기 중국 齊나라 명재상)의 말: '그러므로 군자는 지나치게 사랑하든가 지나치게 미워하든가 해서는 안된다. 지나치게 사랑하는 것을 失德, 지나치게 미워하는 것을 失威라고 하는데, 실덕 실위가 겹칠 때에는 군주의 자리가 위태롭다.'
마키아벨리의 말(16세기 이탈리아 피렌체의 관리 겸 저술가). '군주가 가장 피해야 할 것은 원한을 사는 것과 경멸당하는 것이다.'
해석: 盧武鉉 대통령이 노사모, 한총련, 송두율을 지나치게 사랑하여 국민의 경멸을 삼으로써 失德하든가, 조선 동아일보 등 한국의 애국세력을 지나치게 미워하여 원한을 삼으로써 失威하든가 하면 자리가 위태롭다.
오늘의 語錄: 失德과 失威
- 조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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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23, 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