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 5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5월은 계절 중에서 10월과 함께 가장 좋은 신록의 계절입니다. 지금 한국은 한창 산야가 온통 푸르고 밝게 꽃이 피고 있습니다.
생명이 약동하는 것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계절이 5월입니다. 10월의 낙엽이 떨어질 때에는 그 생명의 유한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5월이 되면 그 생명이 끝도없이 뻗어 나갈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정일이도 이제 모든 형태가 10월과 11월의 계절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지듯이 김정일의 유한한 생애도 이제 끝물에 들어섰습니다. 요사이 하는 짓이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습니다. 세계가 돌아가는 것과 엇박자로 나가고 있습니다.
인간이나 조직이나 국가는 변해야 합니다.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과거 여러 동물들이 이 지구상에 나타났습니다. 공룡도 있었고 괴물도 있었고 인간보다 더 강한 짐승들도 있었지만 결국 인간이 이 지구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인간이 강했기 때문이 아니고 잘 변했기 때문입니다. 잘 적응했기 때문입니다. 김정일은 적응하는 데 실패를 했습니다. 흔히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가 목표로 하는 사회를 평등 사회라고 합니다.
평등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해방돼야 한다. 인간 해방이 되기 위해서는 계급혁명을 해야 된다. 그렇게 되면 하고 싶은 만큼 일을 하고 먹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김일성은 “이밥에 고깃국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 그것이 자주와 주체의 사회이다”라고 선전을 했습니다. 요약을 하면 인간해방, 계급혁명, 지상천국이 공산주의자들의 목표인 것입니다.
그런데 남한과 북한을 비교하면 어느 쪽이 이런 공산주의 이상을 더 충실하게 실천했느냐 하면 놀랍게도 한국이 더 공산주의 이상에 맞는 사회를 건설했고, 북한이 공산주의 이상과 전혀 동떨어진 봉건체제로 개선 발전시켰다는 것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우선 평등이라는 측면에서 남북한의 비교를 한번 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남한에서는 남로당 출신 박정희도 대통령이 됐습니다. 남로당원의 사위 출신인 노무현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장사꾼 출신인 이명박씨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한때 좌익 활동가였던 김대중씨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석공 출신인 정주영씨가 세계적인 대기업을 만들었습니다. 북한에서는 어떻습니까? 김일성과 그 아들만 대를 이어 최고 권력자가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대학에 입학하고 어떤 회사에 들어가도 신분 차별이 없습니다. 북한에서는 회사를 선택하고 학교를 마음대로 선택할 자유가 없습니다. 이것은 남한은 평등 사회가 되었고 동시에 모든 기회가 공정하게 보장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반면 북한은 그런 평등한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북한에는 아직도 계급이 있습니다. 무슨 계급이냐? 공산당원 즉 북한노동당 당원과 당원이 아닌 사람 사이의 계급입니다. 평양에서 사는 사람과 지방에서 사는 사람의 계급 차별이 존재한다는 뜻이지요. 계급혁명이란 잣대를 한 번 대보겠습니다.
북한에서는 대고난이 닥쳤을 때 노동당원, 그것도 고급당원, 군인들, 평양에서 사는 사람들만이 식량을 배급받아 살아남았습니다. 그 배급을 받지 못하는 일반 인민들 약 300만 명이 굶어 죽었습니다. 계급차별로 집단아사가 발생했습니다. 계급혁명이 이뤄진 것이 아니라 계급살인이 이뤄졌습니다. 계급을 잘못 선택한 사람들은 굶어 죽었습니다. 계급혁명이 필요한 곳은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북한이 계급혁명이 필요한 곳입니다.
그것을 잘 보여준 것이 1995년에서 약 5년간 계속되었던 이른바 ‘고난의 행군’ 시절이었습니다. 인간해방의 측면에서 본다면 그것은 비교할 가치도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대통령에게 욕을 멋대로 해도 감옥에 가지 않습니다.
북한에서는 산 속에 숨어서 김정일을 욕해도 누가 신고를 하면 수용소에 갑니다. 인간해방이라는 것은 양심의 자유, 언론의 자유, 선거의 자유 등등 이런 자유가 있어야 인간의 해방을 맛볼 수 있는데 자유가 말살된 북한에서는 인간해방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즉 계급혁명이 이뤄지지 않으니까 인간해방도 이뤄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남한은 계급혁명도 이뤄지고 인간해방도 이뤄지고 평등사회도 이뤄지고 동시에 나라가 자주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남한은 지금 그 어느 나라의 도움도 받지 않고 먹고 삽니다. 미국과 손을 잡고 한미동맹의 힘으로 안보를 지켜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미국에 대해서 할 말을 마음대로 합니다. 미국이 한국에 대해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지시를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지금 북한은 사실상 중국의 식민지가 됐습니다. 중국에서 식량, 기름을 대주지 않으면 북한체제가 유지될 수가 없습니다. 국제사회를 향해서는 여러가지 비열한 방법의 구걸을 하고 있고 돈을 주지 않으면 미사일을 쏴 올려 협박을 하고 또 거지 앵벌이 짓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위조 달러를 만들고 마약을 밀매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국제 사회에서 이상한 존재가 돼 버렸습니다. 이것은 한민족의 큰 수치입니다. 한국은 북한정권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먹여 살릴 수가 있습니다.
북한 동포 여러분들을 얼마든지 먹여 살릴 힘을 우리는 얼마든지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에도 큰소리를 칩니다. 중국, 일본과는 맞먹습니다. 결국 북한 정권의 김일성, 김정일은 반미를 추구하다가 노예가 돼 버렸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미국과 親하는 정책을 추진하다가 자주를 얻었습니다.
반미 자주가 아닙니다. 反美사대, 親美자주인 것입니다. 북한은 결국 반미하다가 거지가 되었고 한국은 친미 하다가 부자가 됐습니다. 북한은 반미하다가 노예가 됐고 한국은 친미 하다가 주인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말한다면 결국엔 한국은 공산주의 이상을 구현했고 북한은 공산주의 이상을 배신하였습니다. 마르크스가 아마 무덤에서 깨어나면 김일성 김정일을 향하여 너희들은 진정한 공산주의자들의 敵(적)이다, 한국을 따라 배우라고 소리를 칠 것이 분명합니다.
지난 주에 나이가 여든 여덟 살 되는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의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인간중심철학원론이라는 책을 펴내셨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김정일 김일성이가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가 발전시킨 주체사상이라는 고귀한 사상을 멋대로 왜곡하고 변조하고 날조해 인민들을 탄압하는데 악용했다는 것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황장엽 선생의 주체사상의 핵심은 인간 중심입니다. 수령 중심이 아닙니다. 독재자 중심이 아닙니다. 학살자 중심이 아닙니다. 김일성, 김정일의 중심도 아니고 북한 동포 여러분들과 같은 한 인간이 우주만큼 소중하다 하는 정신을 깔고 인간중심의 우주론과 세계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황장엽 선생은 유신론자가 아닙니다. 그분은 인간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의 지능이 지금 식으로 발전을 하면 인간이 이 우주를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면에서 진정한 인간 중심 철학자입니다. 그런데 김일성 김정일은 황장엽 선생이 발전시킨 이 철학 원론을 가지고 인간이 집단 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다. 그 집단은 수령이 영도하여야 한다. 그 수령은 김일성 김정일만이 할 수 있다. 모든 인간의 자유를 헌납을 해 김일성, 김정일에게 가져다 바친다.
김일성, 김정일만 자유롭고 김일성 김정일만 주체, 김일성 김정일만 자주다. 그러니까 많이 죽고 한 사람을 인간답게 하는데 악용을 했습니다. 북한에는 인간다운 사람은 김정일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모든 사람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고 언제 수용소에 갈지 모르는 노예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
황장엽 선생은 이 점을 통탄해 12년 전에 목숨을 걸고 탈출해 한국에 와 자신의 철학을 본격적으로 자유롭게 펼치고 있습니다. 황장엽 선생은 인간의 지능이 계속 발전을 하면 아마 영원히 이 지구는 존재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 50억년 뒤에는 태양이 시들어 사라지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지구도 같이 사라질 것이다. 생명도 같이 사라질 것이라고 천문학자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황장엽 선생은 그 50억년까지 인간이 발전하면 인간이 태양이 없어지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는 실력을 갖게 될 것이다. 이렇게 주장합니다. 이런 점에서 다른 철학자와 다릅니다.
다른 철학자는 인간은 우주의 종속물이라고 생각하는데 황장엽 선생은 인간은 역사의 주체일 뿐만 아니라 이 지구의 주체일 뿐만 아니라 우주의 주인이라고까지 말한다는 점에서 그야말로 인간중심 철학자인 것입니다.
황장엽 선생은 이런 철학을 발전시키면서 지난 12년 동안 한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지난 12년 중에 10년 동안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서 소위 햇볕 정책을 펴가지고 북한 동포 여러분들에게는 햇빛을 주지 않고 김정일 정권한테만 햇볕, 즉 돈과 물자를 가져다 바쳐서 핵개발하고 미사일 쏘도록 만든 아주 어둠의 세월이 계속될 때 황장엽 선생은 진실의 횃불을 든 사람입니다.
황장엽 선생은 어둠의 편이 된 햇볕은 어둠을 밝힐 수 없다. 즉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어둠의 세력인 김정일의 편을 든 햇볕이라고 비유를 했습니다. 어둠의 포로가 된 햇볕은 햇볕의 광명이 사라지는 것이지요
인간 중심철학 원론이라는 서문에서 책에 자신의 마지막 작품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썼습니다. 이 책에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가차없이 비판한 대목이 있습니다. 한번 읽어 드리겠습니다.
<북한의 독재 집단이 핵무기를 가지고 남한을 위협하고 있는 상태에서 북한을 찾아가 막대한 외화까지 주면서 평화를 구걸하고는 앞으로 전쟁은 없을 것이라고 하여 국민들을 정신적으로 무장 해제시키고 참다운 평화의 수호자인 동맹국을 멀리 하도록 한 햇볕정책 주창자들은 국민을 속이는 반역행위를 감행한 위선자라고 평가해야 옳을 것이다.>
즉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핵심 멤버들을 반역자 위선자라고 가차없이 단죄를 하고 있는 것이 황장엽 선생의 책입니다. 황장엽 선생님은 말을 정확하게 하는데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권총, 비수 같은 아주 예리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황장엽 선생님의 말을 정리하면 김일성 김정일의 어록은 아주 쓰레기가 될 것입니다. 황장엽 선생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마르크스주의는 무식한 사람이 유식한 사람을 지도해야 한다고 했다. 지도할 수 있는 사상과 문화가 없으니 관료주의적 방법, 독재적 방법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다.>
즉 무식한 사람이 무엇을 하려고 하니까 남을 속이든지 폭력을 쓸 수밖에 없었다. 이런 뜻이지요, 김정일은 개인의 이익과 힘만을 믿는 인간이므로 큰 힘 앞에서는 반드시 굴복할 존재라는 말도 했습니다. 김정일은 설득이 안 된다는 이야깁니다. 힘만이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 이런 이야기지요
김정일이 자기가 통제하는 조선이 없는 지구는 필요 없다고 한 포고는 바로 그의 수령 절대주의가 수령의 개인이기주의의 극치라는 것을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황장엽 선생은 김정일을 이기주의의 화신이라고 봅니다.
즉 김정일은 자신이 없는 조선은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이 자는 자신이 죽은 이후에 아들이 어떻게 되든지, 땅이 어떻게 되든지, 북한 동포들이 어떻게 되든지에 대한 관심은 없습니다. 살아있을 동안 어떻게 편하고 잘 먹고 잘 사느냐만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지요. 김정일이 이런 말을 했다고 황장엽 선생이 전해 주었습니다.
<동무들에게서 수령의 신임을 떼여 놓으면 고깃덩어리에 불과하다.>
인간을 고깃덩어리로 보는 자가 김정일입니다. 왜 그러냐? 인간이 고깃덩어리가 아니고 고귀한 존재가 되려면 영혼이 있어야 하고 맑은 정신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은 다 黨(당)에서 망가뜨리고 빼앗아 갔으니 지금 남아있는 북한 동포들은 고깃덩어리라는 이야깁니다.
물건으로 보는 것이지요, 실지로 김정일은 그런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300만이 굶어 죽을 때 김정일은 호화판으로 살았습니다. 김정일의 일본인 요리사는 김정일을 따라다니면서도 북한주민들이 300만이 굶어 죽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했습니다.
북한 동포 여러분들을 고깃덩어리로 보는 자가 바로 김정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셔야 합니다. 김정일은 조선민족을 김일성 민족이라고 하며 자기가 곧 조국이라고까지 노래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일성 민족이라고 하는 말은 한민족에 대한 모독입니다. 어떤 민족이 한 개인에 의해서 대표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김정일에 대해서 황장엽 선생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김정일의 영악성, 김정일이가 나쁜 방향으로 머리가 좋다고 하는 그런 능력 면에서는 상당히 꽤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는 점도 있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
동시에 황장엽 선생은 남북관계를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남북 관계는 누가 민족을 대표하는가 하는 것을 놓고 벌이는 권력 투쟁이다. 즉 남북관계는 이념 투쟁이기도 하지만 누가 7000만 한민족을 대표하는 챔피언이냐 하는 것입니다.
김일성, 김정일이 대표하는 한민족이라면 그 한민족은 노예일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과 헌법과 자유와 진실과 정의가 대표하는 대한민국은 선진국입니다. 누가 대표하느냐, 누가 대표자를 뽑느냐, 하는 것이 남북한의 대결인데 김일성, 김정일을 한민족의 대표로 뽑을 정도로 한민족이 어리석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황장엽 선생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독재국가가 인권 문제를 수용하는 것은 스스로 독재를 죽이는 독약을 먹는 것이다. 독재가 제일 싫어하는 것은 인권입니다. 인권을 받아들이는 체제는 반드시 무너집니다.
북한 정권이 절대로 인권을 받아들일 수가 없고 여러분들에게 인권을 줄 수가 없습니다. 북한체제가 왜 오래 가는가? 폭압, 그리고 가난하기 때문입니다. 배가 고픈 상태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김정일입니다. 아무리 풍년이 들어도 여러분들에게 김정일은 식량을 충분히 주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은 배가 고프면 자유를 희망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독재를 타도하게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일부러 가난하게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배고프고 헐벗고 하는 것은 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자원이 불충분해서 세계가 여러분들을 버렸기 때문도 아닙니다. 그것은 오직 김정일 때문입니다. 김정일이가 정책적으로 여러분들을 가난하게 만들고 배고프게 만들고 헐벗게 만들어서 장기집권을 하고 그 기간 동안에 혼자서 잘 먹고 잘 살겠다 하는 것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닌 것입니다.
따라서 북한 노동당이 진정으로 사회주의 정당이라면, 북한 동포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공산주의를 믿는 분들이라면, 들고 일어나야 됩니다. 진정한 공산주의의 적의 원수가 바로 김정일입니다.
따라서 황장엽 선생의 말씀이 있습니다. 남북간의 투쟁은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대결이 아니고 봉건주의 또는 노예제도와 자본주의 대결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사회주의라고 믿고 있겠지만 그것은 지금 수령 절대주의 노예제도 봉건주의 전체주의입니다.
즉 이것은 진보와 보수의 대결이 아니고 북한이 대표하는 수구반동 세력과 진정한 진보 세력인 한국의 대결인 것입니다. 황장엽 선생은 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까이에 있는 북한 인민들을 살육하고 굶겨 죽이는 김정일에게 어떻게 멀리 떨어진 남한 동포들에 대한 민족애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김정일은 남한에 불리한 자연 재해까지 포함하여 다 좋아하고 오직 남한을 망하게 하는 것만을 생각하고 있다. 김정일은 남한에서 홍수가 나고 태풍이 부는 것까지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민족 반역자가 우리 역사에서 나타났다는 것은 우리 민족 최대의 수치입니다. 이 수치를 피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우리 힘으로 김정일을 타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행이 남한에서는 지금 김정일에게 굴종해 가지고 우리 국민들을 화나게 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검찰에 의해서 조사를 받게 생겼습니다.
우리 애국단체 사람들이 노무현이를 감옥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노무현이를 감옥에 보내는 것은 사실은 김정일을 감옥에 보내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다음 단계로 김정일을 감옥에 보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남한 사정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이 진짜 공산주의 국가다
- 조갑제(자유북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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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8, 1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