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30일 오후 노무현이 조사받던 대검찰청 정문 주변에서 있었던 일은 촛불난동 때부터 목격한 장면이지만 이제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기에 이명박 대통령과 공안당국의 즉각적인 조치를 요구한다.
욕쟁이 그녀가 민노당 용산 촛불집회서 국무총리를 묵사발 만드는 장면
평양에서 장애인을 지방으로 쫓아낸 김정일 정권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광화문 네거리 등 서울거리에서 장애인들을 앞장세워 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참으로 가증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동영상 고발] 반역세력의 애국 노인들 향한 패륜적 욕설은 왜 방관하나?
- coreano(참깨방송)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5-01, 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