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字가 필요한 이유

로터리 클럽의 두 가지 표석: 초아와 超我

 조갑제 기자님의 한자필요성에 대한 글을 수없이 보아 오면서 한글만 쓰여진 책을 보면서 암호같다는 생각을 했다는 구절을 본 적이 있었다.  나 역시 한자의 필요성은 충분히 알고 있지만  한글로만 쓰여진 책이 과연 암호같을까 하는 부분에선 半信半疑한 적이 있었다.  그러다가 진짜로 한글을 보면서 암호같다는 것을 내가 직접 경험을 하고 말았다.

 

 우리나라 곳곳에 세워진 로타리클럽 상징물이다.  난 이것을 볼때마다 항상 머리가 아팠다.

도대체  '초아'가 누가일까 하는생각에서다.   '초아'라고 하니  꼭 경아, 현아, 같은 여자이름 같기도 하고 아니면  어떤 自善家의 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다른 지역에서  한자로 쓰여진 것을 보고 그 뜻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 사진을 보자

문장이 아닌 단어로만 표현할땐  필요할 경우 분명하게 한자를 써야 의미가 명확하게 전달되어 진다는 조갑제 기자님의 말 뜻을  몸으로 직접 느낀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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