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11일 오후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에서 노골적인 북한군의 전투 훈련 증강과 이에 대비하는 우리의 국방태세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1. '값비싼 미사일 펑펑 쏘며 2년간 잠수함 10척 증강'
2. '아프간 파병하여 실전경험 쌓아야'
[동영상] 김성만 제독 경고 "북 전쟁 준비 박차, 국방부 대응 못미더워"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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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2, 0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