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고려서적 최응표 대표는 6·25 전쟁 발발 당시 개성 송도중학교 3학년 재학 중이었다. 1950년 6월25일 오전 4시30분 조금 지나 기숙사에서 시험준비를 하던 중에 정전과 함께 당한 북괴군 남침을 최초로 목격한 국민으로서 귀중한 증언을 조갑제 대표와의 대담에서 털어놓았다.
1. '4시40분경 기숙사 지하실 창으로 북괴군 확인하다'
2. '6월28일경 해주 예술전문학교 학생들이 개성 와서 시민 위안 공연'
3. '일부 교사들 인공기 꺼내들고 환영회 주도'
4. '6-25 60주년 세계적인 행사로 기념했으면'
5. '동네에 있는 참전기념비 보면서 미국에 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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