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어로 먹고 살면서 생존기반 포기한 신문-방송-출판 종사자들'
2. '한자 모르니 문맹율 최고 수준'
● 최성규 목사 '한자로 된 성경 읽으면 설교도 쉬워'
趙甲濟 기자 "한자 다시 살리기, 싸워야 이뤄진다"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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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5, 1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