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토론방에서 퍼온 것이다.
파도
좌익스런 자들의 사악함
입만 뻥긋하면 자칭 민주주의 민족주의의 투사들이, 조국과 민족의 이름으로, 또 압박 받고 있다는 민중의 설움으로, 삼국시대 이후 지금까지 계속 그랬던 것처럼 김대중 노무현 시대인 지금도 압박 받고 있는 처지를 벗어 나기 위해, 이들은 어제도 오늘도 계속 시위하고 있는 데도, 자칭 투사들은 필요한 특정 부분 만을 강조해가면서, 민주주의와 민족의 이름을 호주머니의 물건처럼 사용하는 간특함에 힘 입어, 자화자찬하기에 여념이 없다.
지구 상에 남은 공산 독재정권의 네 나라 중 북한을 제외한 중국, 베트남, 쿠바, 이들 삼국의 좌익 정치지도자 들 중 어느 누구가 김정일 김일성처럼 부패하고 또 국민들 눈 아랑곳 없이 아방궁 짓고 호화 생활한 정치인이 있었는가? 등소평 호지명 카스트로 어느 누가 부귀영화를 탐내고 측근의 부패를 눈 감아 준 사람이 있었느냐는 말이다. 그리고 또 공산 부패 독재자인 김정일과의 거래를 민족의 이름으로 포장하는 자들이 날뛰는 현상을 어떻게 보아야 한다는 것 일까?
염치없는 놈들이야, 어리석은 자들을 선동하는 재주로 주지육림에서 놀고, 그 덕분에 연일 터지는 정치인의 부패 스캔달이 새삼스러운 것이 없다만, 그 썩어 빠진 선동가들이라는 작자들이, 지역감정 빈부격차 노사분규 세대갈등 등 온갖 갈등이라는 갈등은 다 부추기면서 오직 자기들의 호화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데 외에는 관심도 없는데도, 그런 수작에 놀아 나고 있는, 이 사이트의 멍청이 들은 도대체 어느 세상에서 온 사람들일까?
식구들의 귀가시간이 늦어 지는 것에도 은근히 걱정되는 것이 가족이란 혈연이 가지게 되는 필연의 심경인데, 대통령이라면서, 세 아들의 부정부패로 국민의 지탄이 몰리는 와중에도 아방궁을 짓는 있는 그 몰염치 함에는 할 말을 잃는다. 또 태풍으로 온 재산과 목숨을 잃는 사람까지도 나오는 상황에서도, 별 무신경으로 무지컬을 즐기면서, 어렵고 불쌍한 노동자 서민을 위하는 좌익스런 정치인이라는 낯짝 뚜꺼운 얼굴로 맹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을 매일 보는 것도 역겨운 일이고, 그런 한편으로 그런 사람들이 이 나라의 지도자 연하는 하고 있는 그 행태가 가소롭기 보다는, 그것에 사악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 이나라 백성의 심정이다.
난 좌익의 존재가치를 인정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좌익스런 자들은 행태가, 그들이 수구라 하면서 적대시 하는 자들과 닮아 있는 것을 보게 되면, 절로 개탄의 소리가 나오게 되고, 그들이 행위가 그들이 주장하는 말과는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주장만 좌익인 위선적인 집단으로 그들을 폄하하게 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일이 되고 만다.
한국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좌익처럼 흉내내는 자들을 보면서, 좌익스런 자들을 멸시하게 되는 것은 필연이다. 그들은 정치 모리배와 노동귀족을 지향하면서도, 가난한 자 고통받고 소외 받는 자들을 위한 투사 임을 내세운다. 그리고 그들의 행위의 결과를 보게 되면, 정말 가증스럽고 사악한 자들 임을 알 수 있다. 그들이 북한의 김정일과 다른 점이 무엇에 있다는 것일까?
좌익스런 자들의 사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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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27, 1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