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해꼬지해서 망치려는 떼거리가
국가의 권위를 추락시키고
공직자나 기자들에게
더러운 욕설로 모욕하고
폭력을 행사하여
신체에 위해를 가해서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방해해도
강력한 제지나 체포를 할 생각도 없이
방관할 정도면
법질서가 사실상 와해된 것이다.
국무총리-국회의장의 조문은
공무집행에 속하지 않는가?
이를 방해하는 난동자들을
체포해서 의법조치 않는 것은
분명한 직무유기다.
지난해 촛불난동으로
선량한 국민들이
그토록 막대한 피해를 보았건만
구속해서 응분의 처벌을 받은
난동범이 없다는 사실 또한
법질서 와해의 증거가 된다.
이명박 대통령이
국가원수로서
법으로 부여된 권한을 행사하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라는 지적이 이어져 왔음에도
친북좌익 10년 동안 나라의 돈으로 키워온
난동세력들을 의법조치로 척결할 의지가
여전히 없다면 즉각 사퇴해야 마땅하다.
즉각 경찰에 필요한 무장을 시켜서
경찰관을 비롯한 공직자의 신체에 위해를 가하고
욕설을 가하거나 조롱하는 반역세력의 주구들을
현장에서 제압, 체포하여 법대로 처리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멀뚱멀뚱 구경만 하는 경찰은 소용 없다
- coreano(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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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8, 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