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朝 구독은 애국의 한 표현입니다!

月刊朝鮮은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잡지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페이지가 700을 넘는 경우가 자주 있고 무게로는 부록을 만들 때 연탄중량에 육박합니다. 1킬로그램이 넘습니다.

이렇게 두꺼운 페이지가 글로써, 그것도 정색을 한 정통저널리즘 글로써 채워진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뭅니다. 이런 월간조선이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잡지가 된 것은 우리 독자들의 높은 교양 수준을 말해줍니다.

월간조선은 '역사를 기록하면서 역사를 만들어간 잡지'라고 합니다. 월간조선은 또 '국민들의 홧병을 막아주는 잡지'라고 불립니다. 저희들은 신념이나 주의 주장, 또는 이론이나 說보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고 힘이 세다고 믿습니다. 송두율을 감옥에 보낸 것은 백권의 책이 아니라 '송두율은 북한노동당 정치국후보위원이다'는 월간조선의 기사 한 문장이었습니다.

저희 월간조선은 사실보도가 바로 애국이라는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에 기초하지 않는 국가이익은 私益일 뿐입니다. 저희 월간조선을 애독해주시는 분들이나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께 부탁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월간조선 구독은 애국의 한 표현이라고 믿습니다. 주위에 많이 권유해주시고, 저희들에게 많은 충고의 말씀을 해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흘리는 피, 땀, 눈물만큼 한국이 편해지고 안전해진다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월간조선 정기구독 신청 전화: 02-724-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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