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범죄를 우습게 여기다가 국가적인 범죄율이 높아진다는 경고를 보니 이명박 대통령이 생각났다.
지하철 약수역에 붙은 사랑의 편지를 읽어 보니 1980년대 초까지 살인-강도 등 범죄가 창궐하던 뉴욕이 지하철 낙서 제거로부터 시작된 줄리아니 시장의 경범죄 척결 덕택에 안전성을 되찾아 부흥했다고 합니다. 경범죄를 우습게 여기다가 국가적인 범죄율이 높아진다는 경고를 보니 이명박 대통령이 생각났습니다.
지난해 촛불난동 때부터 경찰관과 노인 등 대상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 폭언-욕설과 인민재판을 방관하고 난동범 중 어느 누구도 제대로 처벌하지 않았으며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강기갑을 비롯해서 본회의장 문을 망치로 부순 난동범들과 현직 국회의원의 눈을 손가락으로 찌른 테러범이 사법처리 지연과 집행유예 등으로 대로를 활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노무현 국민장 영결식장에서 대통령 자신이 집단야유와 모욕을 당해 나라 망신을 시켰는데도 난동 주범 등 책임자에 대한 처벌도 없이 그냥 우물쩍 넘어가는 가운데 덕수궁 앞에서는 불법 빈소가 차려져 현직 국회의원까지 자리를 깔고 가짜 상주 노릇을 하면서 혹세무민 선동을 하고 있는 실정이나 이명박 대통령은 아무 제재도 가하지 않고 방관하는 직무유기를 계속하는 중입니다.
지금이 보통 위기 상황입니까? 저들의 상전 김정일 세습왕조가 핵무기로 남한을 위협하는 상황에 처해 국가적 내부결속이 시급한 실정이 아닙니까?
이동복 선생께서 지적하신대로 이명박 대통령에겐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약수역 벽에 붙은 사랑의 편지는 사실상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최후통첩입니다.
마지막 수업을 줄리아니한테 들어라!
지하철 약수역에 붙은 사랑의 편지를 읽어 보니 1980년대 초까지 살인-강도 등 범죄가 창궐하던 뉴욕이 지하철 낙서 제거로부터 시작된 줄리아니 시장의 경범죄 척결 덕택에 안전성을 되찾아 부흥했다고 합니다. 경범죄를 우습게 여기다가 국가적인 범죄율이 높아진다는 경고를 보니 이명박 대통령이 생각났습니다.
지난해 촛불난동 때부터 경찰관과 노인 등 대상을 가리지 않는 무차별 폭언-욕설과 인민재판을 방관하고 난동범 중 어느 누구도 제대로 처벌하지 않았으며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강기갑을 비롯해서 본회의장 문을 망치로 부순 난동범들과 현직 국회의원의 눈을 손가락으로 찌른 테러범이 사법처리 지연과 집행유예 등으로 대로를 활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노무현 국민장 영결식장에서 대통령 자신이 집단야유와 모욕을 당해 나라 망신을 시켰는데도 난동 주범 등 책임자에 대한 처벌도 없이 그냥 우물쩍 넘어가는 가운데 덕수궁 앞에서는 불법 빈소가 차려져 현직 국회의원까지 자리를 깔고 가짜 상주 노릇을 하면서 혹세무민 선동을 하고 있는 실정이나 이명박 대통령은 아무 제재도 가하지 않고 방관하는 직무유기를 계속하는 중입니다.
지금이 보통 위기 상황입니까? 저들의 상전 김정일 세습왕조가 핵무기로 남한을 위협하는 상황에 처해 국가적 내부결속이 시급한 실정이 아닙니까?
이동복 선생께서 지적하신대로 이명박 대통령에겐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약수역 벽에 붙은 사랑의 편지는 사실상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최후통첩입니다.
마지막 수업을 줄리아니한테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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