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세력과 생명의 세력

인간은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大勢는 세계사의 大勢를 따르는 세력이고, 생명의 세력이며, 光明의 세력이고, 사랑의 세력이며, 자유의 세력이다.
 
'죽음의 정치장사'를 하고 있는 좌익들에게 읽히고 싶은 글이 있다. 미국 독립선언서의 한 구절이다.

<우리는 다음의 사실을 自明한 진리로 확신한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평등하고,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권리를 신으로부터 부여받았으며, 그 권리중에는 생명을 보존하고, 자유를 누리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권리를 확보하기 위하여 인류는 정부를 조직하였으며, 국가권력의 정당성은 국민의 同意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의 理想을 압축한 이 아름다운 문장은 우리 대한민국 세력(大勢)이 어떤 존재인가를 설명하여준다. 인간은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大勢는 세계사의 大勢를 따르는 세력이고, 생명의 세력이며, 光明의 세력이고, 사랑의 세력이며, 자유의 세력이다.

대한민국을 반대하는 세력(反大勢)은 세계사의 大勢를 반대하는 세력이고, 죽음의 세력이며, 어둠의 자식들이고, 증오의 세력이며, 독재의 편이다. 지하철 서울시청역에 붙었던 낙서가 상징적이다.

'청와궁아!

지금은 웃겠지!

다음은 네 차례.

살인마,

썩을 놈,

망할 놈,

사이코패스.

멋지게 묻어주마!'


좌익이념에 물든 빨갱이들은 깽판과 건달이 전공이다. 이들은 북한처럼 할퀴고, 뜯어먹을 대상이 있어야 존재할 수 있는 寄生세력이요, 인간의 증오심을 부추겨 凶器化할 수 있어야 생존이 가능하다. 이 反大勢가 10% 이상이 되면 국가는 위험에 처하고 20%를 넘으면 국가와 함께 共滅한다.

좌익이념은 생명을 무시하므로 자충수와 자살충동을 억제할 수 없어 반드시 自滅의 길로 간다. 核大國 소련이 무너진 것은 90%의 원인이 공산주의의 수정불가능한 이론과 실천에선 나온 것이다.

이제 남북한 좌익들이 단말마의 발작을 하고 있다. 마지막 날이 다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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