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42057 날 짜 2003-10-29
이 름 병법가 조 회 8
나이,성별,직업 (1, 남, 1) I P 61.43.185.44
이라크 파병에 책임의식을 가지고 접근합시다.
이라크 파병에 책임의식을 가지고 접근합시다.
최근 이라크에 무차별 테러가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가 주둔할 예정으로 있는 모술등 북부지역에도 테러가 발생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은 현지조사단을 한차례 더 보내고 결정할 듯이
보이지만 파병문제에 대한 방관자가 아닌 책임의식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유엔결의안이 통과되고 다국적군의 파병이 결정되자 갑자기
발생하고 있는 빈번한 무차별 테러는 이라크 내외에 파병을 원치
않는 자들이 파병을 두려워 하기에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수 있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현실에 대해 한국이 두려워 하는 것을 보인다면
한국은 굴욕적인 삶을 살아가야만 합니다.
더구나 그러한 비겁함으로 이라크 인들의 안전을 위한 파병에
주저하게 된다면 이라크 인들의 삶도 위험속에 방치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라크에 파병을 결정하였으면 강력하게 이를 추진하는 책임의식
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파병에 대한 국내적인 갈등과 논란을 일소하고 파병에 대한
준비를 갖추는 것이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예상 파병지역인 북부지역을 확실히 장악하기 위한
미군과의 정보협력을 비롯하여 충분한 병력을 이라크에 조기파병함
으로서 한국의 국제사회에 대한 책임의식수준을 국제적으로 각인
시키는 것은 향후 한국의 국제적 역할의 증대에 중대한 자산이
될것입니다.
또한 한미관계를 고려할때 강력하고 결단력 있는 행동은 미국의
한국에 대한 신뢰를 증진시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위상과 신뢰는 한국의 발전을 가일층 보장하는 것이며
이라크 인들의 안전과 신뢰로 확보할수 있는 것이며,
국제사회에서의 주류적 위치와 역량을 신속하게 확보할 호기입니다.
이라크 파병은 신속하게 , 대병력을 파병하여야만 합니다.
이라크 파병을 책임있게 추진하자
- 병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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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0-29, 2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