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남해포구에 드나들던 연안여객선 유성기에서 흘러나오던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익히기 시작한 가요실력이 달인의 경지에 이른 김장실 전 문화부차관이 직접 부르면서 들려주는 그 시절 그 노래.
1. 황성옛터: 개성 고려궁궐 터를 생각하다
2. 꽃마차: 1930년대 후반 만주 이주 환상 그려
3. 귀국선, 봄날은 간다: 광복의 환희, 분단 시대와 전쟁
4. 이별의 부산정거장: 한 많은 피난살이 설움도 많았지만
5. 삼천포 아가씨: 항구의 사랑과 이별
6. 동백아가씨: 해외 박사학위 취득이 신문에 나던 시절
7. 회전의자 : 혁명과 경제개발에 따른 고속출세 시대
8. 기러기 아빠 : 월남파병과 중동진출근 따른 국제적인 이산(離散)
9. 님과 함께, 고래사냥 : 근대화 성과, 고향, 그리고 권위주의에의 반발
10. 돌아와요 부산항에 : 재일 조총련계 동포 모국방문 이야기
11. 조갑제 기자 논평
문화부차관 지낸 가요 달인이 들려주는 "한국 가요의 시대정신" (동영상)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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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9, 10: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