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오전 묵념 사이렌이 울린 직후 국립경찰병원에 입원 중인 부상 전경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경찰청의 협조로 본인 동의 하에 4명을 취재했으나 한 명이 촬영 거부, 한 명은 촬영 동영상 확인까지 해 준 다음 뒤늦게 삭제를 요청하기에 취재에 순순히 응해 준 대원들에게 혹시 부담이 될까 사흘 동안 고민하다 흉기를 사용한 불법시위를 더이상 묵과해선 안되겠다는 뜻에서 뒤늦게 올립니다.
두 분 대원의 협조에 거듭 감사드리면서 한시 바삐 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시가전의 희생자 - 부상전경들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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