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南 이념 갈등의 본질은 南北갈등이다. 북한정권의 영향이나 지령을 받는 좌익세력과 대한민국 세력 사이의 투쟁이기 때문이다.
군인들은 지금 핏발이 서 있다. 특히 海軍은 NLL을 응시하면서 언제 터질지 모르는 敵의 도발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은 竹槍폭도들과 血鬪를 벌이면서 노숙자처럼 거리에서 먹고 잔다.
이런 군인들과 경찰의 등에 죽창을 꽂는 짓을 하는 이들이 민노당, 민주당, 김대중, 한총련, 전교조, MBC 같은 세력이다. 북한정권을 비호하고, 대통령을 독재자로 몰고, 사실을 조작하고, 不法폭동을 선동한다.
한국은 보수와 진보, 左와 右의 대결장이 아니다. 애국과 반역의 결투장이다. 대한민국 편이 아니면 김정일 편이다. 중간지대가 없다.
김정일이 지금 억울한 게 많다고 말한 김대중이 대한민국 편일 순 없다. 대한민국의 얼굴에 침을 뱉는 전교조가 대한민국 편일 순 없다. 미국산이면 가장 안전한 쇠고기조차도 毒極物 수준으로 조작하는 MBC가 대한민국 편일 순 없다. 민노당은 이미 그 구성원들에 의하여 從北세력, 즉 김정일 추종세력으로 규정되었다. 민주당까지도 좌경화하였다.
대한민국 세력은 2 對 1의 경기를 한다. 북한정권과 남한의 親北세력을 상대로 兩面작전을 펴야 한다. 국제적으론 남북한 좌익이 손에 손을 잡고 벼랑으로, 고립의 길로 달려가고 있는 게 확실하다. 중국과 러시아까지 미국 일본과 손 잡고 對北제재를 결의하는 마당이다.
북한정권의 내부 사정은 김정일의 건강 문제, 후계자 문제, 탈출구가 없는 경제난 등이 겹쳐 어수선한 정도가 아니라 캄캄하다. 이런 상황에서 북한정권이 내어놓는 카드는 모두 자살충동이다. 개성공단의 임금을 다섯 배로 올려달라는 요구는 문을 닫겠다는 뜻이다. 核실험과 미사일 발사는 늪에 빠져 더욱 허우적거리면서 가라앉는 모습이다.
한반도는 폭풍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 방향타를 굳게 잡아야 할 李明博 정부와 한나라당은 겁 먹은 모습을 보이면서 자기들끼리는 사소한 데 목숨을 건다. 차기 대통령감 1위인 박근혜 의원은 나라에 대한 생각보다 측근에 대한 생각이 더 지극해보인다.
그래도 애국시민들이 정신을 차리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들이 義兵이다. 군인, 경찰, 애국시민, 기업인, 과학자들은 愛國하는데 일부 교수, 일부 기자, 일부 정치인은 賣國하고 있다.
이럴 때 믿는 게 있다. 한국에는 그래도 惡한 사람보다는 착한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우리가 正義 편에 서 있다는 것을. 묵묵히 生業에 종사하면서 法을 잘 지키고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들이 더 많기 때문에 깽판, 건달세력은 찬스가 없다는 것을.
한국인들의 과반수가 정신을 놓지 않는 한 이런 민주당의 집권은 없다. 남북한 좌익들은 손에 손을 잡고 자살골을 향하여 일로 매진하고 있다. 그들이 늘 자충수로 망하는 것은 자신들이 무식한 줄을 모르는 진짜 무식장이들이기 때문이다.
남북한 좌익들이 손에 손을 잡고 자살골로 돌진중!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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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2, 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