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가지도자는 자살할 자유가 없다'
2. '민영환-논개 등 의로운 자결, 명분과 가치의 확대 재생산으로 국난 극복 기여'
김유혁 교수 "제왕학으로 본 노무현 자살" (동영상)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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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2, 1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