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의 도전에 李明博이 응전하라!

반역과 애국의 대결은 이제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남한 좌익세력의 총수인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사이에 정면대결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아무리 좌익세력과 정면 대결을 피하려고 해도, 이제 한반도에서는 좌익세력과 우익세력, 공산세력과 자유세력, 반역세력과 애국세력, 反대한민국세력과 親대한민국세력 사이에 정면대결을 통한 승부의 판가름은 운명처럼 다가오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남북한 좌익세력은 대한민국을 겨냥한 도발과 반란을 강화시켜왔다. 이제 김정일의 군사적 공격과 김대중의 군중선동의 공세는 극에 달하고 있다. 남북한 좌익세력의 外侵과 內亂의 도전을 이명박 정권은 받고 있다.

6월 11일 김대중 전 대통령이 `6.15 남북공동선언 9주년 특별강연회'에서 '독재자(이명박)에게 고개 숙이고 아부하지 말자. 이 땅에 독재가 다시 살아나고 있고, 빈부 격차가 사상 최악으로 심해졌다. 우리 모두 행동하는 양심이 돼 자유·서민경제·남북관계를 지키는 데 모두 들고 일어나야 한다. 지금 국민들은 피 흘려 쟁취한 지난 10년 간의 민주주의가 위태롭다며 매우 걱정하고 있다. 독재자가 나왔을 때 반드시 이를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한 사실을 이명박 정부는 명심해야 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청와대 수석들이 반발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김대중의 마지막 반란 선동에 대해 청와대 수석회의는 전반적으로 '전직 국가원수로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국민화합에 앞장서고 국론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 전직 국가원수가 국민을 혼란스럽게 하고 오히려 분열시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한다. 오늘 오전 정정길 대통령실장 주재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김 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대체로 '지나치다', '어이없다'는 반응이 주조였다'고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 수석은 '사회갈등을 치유하고 화합을 유도해야 할 분이 선동을 주장하는 것 같다. 전직 대통령의 발언으로 믿기 어렵다'고 지적했고, 다른 수석은 '오늘날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가 김 전 대통령 때부터 원칙없는 '퍼주기식 지원'을 한 결과가 아니냐. 더욱이 북한의 핵개발은 6.15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일이다. 국외자처럼 논평하고 비난할 일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고 이동관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밝혔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청와대의 수석들이 김대중의 반란적 군중선동을 명백하게 파악해서 분노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동관 대변인은 '북한이 많은 억울함을 당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는데, 진짜 억울한 것은 북한 주민과 금강산에서 무고하게 목숨을 잃은 우리 관광객이 아닌가. 북한의 인권문제와 세습 등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국민의 뜻에 대해, 특히 540만표라는 사상최대의 표 차이로 합법적으로 선출된 정부를 마치 독재정권인 양 비판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민주주의 역행을 말했는데 민주주의의 기본원칙은 법치와 다수결이다. 국회를 포기하고 길거리에 나가서 장외정치를 하는 야당에 진정으로 애정이 있다면 그것을 걱정하고 꾸짖어야 한다'고 반박했다.

다른 수석은 `빈부 격차가 사상 최악으로 심해졌다'는 김 전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빈부격차는 앞선 정권에서 더 심화됐고, 현정부 들어선 오히려 완화되는 추세이다. 무책임한 발언이다'라고 비판했다고 연합뉴스가 이동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서 전했다. 한 핵심 참모는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특별한 언급이 없었다. 참모들이 김 전 대통령 발언에 대해 30분간 논의했고 `정치지도자의 도리가 아니다'라는 데 의견을 같이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김대중의 패륜적이고 반란적인 행태에 청와대가 분노하고 있는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이 이날 수석회의에서 김대중의 도전에 침묵을 지켰다는데, 이제 그는 남한정부 타도를 노리는 김정일-김대중의 외침내란극(外侵內亂劇)에 정면으로 대응할 수 밖에 없다. 정면승부게임(chicken game/car-swerving-game)에서 먼저 회피하는 자가 패하게 되는데, 이제 이명박은 더 이상 피할 길도 없다. 김대중과 김정일이 이명박 퇴출을 본격적으로 선언했는데, 이명박 대통령만 우물쭈물 피할 수는 없다. 김대중-김정일의 정면승부 요청을 이명박 대통령은 수용하지 않을 수가 없다. 애국세력과 반역세력의 대결은 이제 이명박과 김대중의 진검승부라는 대결형식을 갖추어서 벌어지게 되었다.

김대중의 도전에 지난 1년 동안 비실대던 이명박 대통령은 강한 승리의 기운을 가진 정치인이다. 이명박의 기운은 드러난 구호가 아니라 숨겨진 행동으로 주로 나타난다. 이명박은 김대중과 노무현보다는 더 승부의 기운이 강한 행운아다. 쇠락하는 좌익세력의 총수 김대중을 제압할 기운을 이명박은 가졌다. 김대중의 도전에 이명박의 응전은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결정적 단계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좌익선동가 김대중과 좌익독재자 김정일의 도전에 정면 대응해야 한다. 대한민국에 대적하는 좌익세력을 이명박 대통령은 제압해야 한다. 좌익퇴출의 숨은 기운을 이명박은 지금 발휘해야 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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