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방에서 퍼온 글.
이 름 병법가
월남전,4.3 사과...?? 일맥상통하네요..
연전에 김*중이가 세상 모르고 월남전 사과한다고
발언하더니 이번에도 역시 노*현이가 공산폭도들의
폭동에 대해 사과한다고 발언하네요...
일맥상통합니다.
월남전은 냉전시대 공산주의의 팽창에 대해 한국과 우방국이
월남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파병한 것인데 그것을 사과한다는
것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있는 것일수 있는 것인가요?
또 국가라는 것이 일개인의 역사관에 따라 사과할수 있는
것인가요?
월남에 참전했던 다른 국가들은 사과한다는 말이 없는데
왜 개인적인 가치관으로 사과하는지..인간의 도리에서
지킬것은 지켜야 하는데 일부 특정사관을 가진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듣고 사과발언을 하면 그들에게는 그럴
듯한 발언이 되지만 전체역사와 세계사에서는 넌센스발언을
한 것이 되는 것입니다.
월남전 사과발언은 수치스런 일로서 일국의 대통령이 할수 있는
일이 아니었읍니다.
그리고
4.3도 공산폭도들의 반란을 진압하여 대한민국의 건국을 확립한
것이고 그 진압은 그 의지를 역사에 밝힌 것인데..
그것을 사과한다..?
그러면 대한민국의 건국에 대하여 불만있는 자들은 그럴듯하게
생각하고 국가에 대한 반감이 있는 자들도 기뻐할 일이지만
대한민국에서 녹을 먹고 살며 자부심느끼며 사는 사람들에게는
황당하기 이를데 없는 발언입니다.
4.3이라는 사건에서 역사의 과정중에 희생된 사람들이 있다손
치더라도 왜곡된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역사적 과정과 상황속에
발생한 일에 대해 국가가 사과할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역사속에서 살아온 우리들에게 인간이라는 숙명
과 역사라는 상황속에서 유감된 일일뿐 사과할 일이 아닙니다.
역사와 국가에 사과라는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역사관과
국가관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러한 건국에 관련된 사건에 사과라는 말을 한다는
것은 역사와 국가를 전혀 모르고 국가의 녹을 먹으며 역사에
누를 끼치고 사는 것에 불과합니다.
딱하기 그지 없읍니다.
월남전, 4.3사건 사과의 일맥상통
- 병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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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11-01, 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