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정보 기구 대변인은 '두번째 북한 핵실험은 수 킬로 톤(TNT 환산)의 폭발력을 보였다'고 발표하였다. 이 폭발력은 2006년 10월9일의 1차 핵실험에서 나타난 수백 톤 규모보다 많이 향상된 것이나 히로시마, 나가사키급(1만5000~2만톤)보다는 약하다. 미국 과학자들은 이번 북한 핵실험의 폭발력을 3000~4000톤 정도로 보고 있다고 한다. 3년 사이 폭발력이 약10배 늘었다. 핵폭탄을 만들 정도의 폭발력을 가지려면 앞으로 몇 차레 더 실험을 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충분한 실험을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플루토늄을 확보하였는가이다.
"북한 핵실험 폭발력 4000톤 정도"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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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6, 1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