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병천 북한연구소 이사장 개회사 '전쟁 재발 위험 대비하고 국민 경각심 제고'
2. 이상훈 전 국방장관 축사
(1) 북한 군부는 내각 관할 밖**-정찰총국 신설, 개성공단 운영 맡겨
(2) 핵폭탄 11개 보유**-경량화 성공
3.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 발표: 6-25 前後史의 재인식
(1) 21세기판 좌우대립의 역사적 뿌리는 해방정국에서 비롯
(2) 연좌제 폐지됐지만 공직 맡았을 땐 확고한 국가관 가져야
(3) 내전-통일전쟁은 북한의 남침 사실 은폐하고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 도전
4. 이완범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6-25의 성격과 개전의 주도자
(1) 사변이란 선전포고 없는 일방적 남침의 뜻 담아
(2) 감독은 스탈린, 선수는 김일성
5. 송대성 세종연구소장 : 북한의 위협과 한미동맹
(1) 치밀하게 계산된 위기조성, 올 들어 더욱 고조시켜
(2) 김정일의 상징력 크게 약화 **- 通美封南 물 건너 간 상황
(3) 한미연합방위체제 필수적, 완벽한 조기경보-선제공격 능력 갖춰야
6. 류재갑 경기대 명예교수 지정토론
(1) 분단의 직접 책임은 스탈린에게 귀착
(2) 모택동의 서울 우회 충고를 김일성이 무시
7. 정용석 단국대 명예교수 지정토론
(1) 신문-방송들이 친북좌익 10년 동안에 많이 학습됐다
(2) 북핵 목적, 결정적인 시기에 남한 적화할려고 보유
8. 박헌옥 북한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지정토론
오늘도 내일도 또 오판하고 있지는 않은가
9. 방청석 질의 : 미 전술핵 재배치 및 국지전 도발 가능성 등
10. 방청석 발언 '스탈린이 처음부터 주범이었다'
11. 송대성 소장 답변 '미 전술핵 들여오고, 국가경영차원서 친북세력 의법처리 해야'
12. 이완범 교수 답변 '스탈린의 세계적화전략에도 불구 김일성 개전 책임'
13. 정용석-류재갑 교수 답변: 소련권 문서 신빙성 의문 및 김정일 집권 배경
14. 방청석 발언-질의
15. 방청석 발언 : 6-25 체험자들이 젊은이 가르치자, 6-15는 김정일 심리전 등
16. 정용석 교수 답변 '우리나라에서 애치슨 발언이 과대포장됐다'
17. 류재갑 교수 발언 '좌파역사가들이 남침 유도설 증거로 애치슨 선언 활용'
[북한연구소-북한학회 세미나]"6·25를 돌아보고 내일을 생각한다"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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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17, 1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