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관 대변인의 논평은 힘이 없다!
'과연 제대로 진실을 국민에게 전달하는지, 그리고 시청자의 요구와 서비스의 질에 부합하는 노력을 기울이는지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평가 잣대에 어긋나는 경영진이라면 이사회나 다른 기관에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런 사건이 외국에서 일어났다면 경영진이 국민에게 사과하고 총사퇴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청와대 대변인의 말이다.
이런 사건이 외국에서 일어났다면 경영진이 국민에게 사과하고 총사퇴해야 하는 상황? 이 무슨 황당한 말인가. 외국에서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국민에게 사과하고 총사퇴해야 하는 것 아닌가. 외국에서는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괜찮다는 말인가.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의 입이며 대한민국 최고 권력기관의 생각이다. 말 한 마디 어휘 하나 하나가 국민에게 전달되는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신중에 신중을 기할 일이다. 그가 쓸데없이 갖다 붙인 (외국에서)라는 말을 빼고 '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면 경영진이 국민에게 사과하고 총사퇴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해야 맞는 말이다.
그가 친절(?)하게 갖다 붙인 (외국에서)라는 사족(蛇足)때문에 외국에서는 총사퇴할 사건이 우리나라에서는 괜찮은 사건이 되어 버렸다. 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조작과 왜곡 방송에 무척이나 관대하다는 자랑이었을까.
'과연 제대로 진실을 국민에게 전달하는지, 그리고 시청자의 요구와 서비스의 질에 부합하는 노력을 기울이는지 반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평가 잣대에 어긋나는 경영진이라면 이사회나 다른 기관에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이런 사건이 외국에서 일어났다면 경영진이 국민에게 사과하고 총사퇴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청와대 대변인의 말이다.
이런 사건이 외국에서 일어났다면 경영진이 국민에게 사과하고 총사퇴해야 하는 상황? 이 무슨 황당한 말인가. 외국에서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국민에게 사과하고 총사퇴해야 하는 것 아닌가. 외국에서는 사퇴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괜찮다는 말인가.
청와대 대변인은 대통령의 입이며 대한민국 최고 권력기관의 생각이다. 말 한 마디 어휘 하나 하나가 국민에게 전달되는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신중에 신중을 기할 일이다. 그가 쓸데없이 갖다 붙인 (외국에서)라는 말을 빼고 ' 이런 사건이 일어났다면 경영진이 국민에게 사과하고 총사퇴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해야 맞는 말이다.
그가 친절(?)하게 갖다 붙인 (외국에서)라는 사족(蛇足)때문에 외국에서는 총사퇴할 사건이 우리나라에서는 괜찮은 사건이 되어 버렸다. 외국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조작과 왜곡 방송에 무척이나 관대하다는 자랑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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