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갈등의 근본적이 이유는 중산층의 붕괴에 있습니다. 장황하게 설명을 해야 하겠습니까?
'李明博 대통령은 22일 최근 우리 사회의 이념 갈등 양상에 대해 '사회 전체가 건강해지려면 중도가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고 문화일보가 보도하였다'라는 글을 읽으면서 정말 통탄하고 싶은 것은 '사회가 건강해지려면 중산층이 있어야(강화돼야) 한다' 라고 MB가 말을 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본인이 대통령이 된 역사적인 이유도 모르고 본인이 잘한다고 한 것의 목적도 모르는…IMF 이후 좌빨 10년 기간 동안 우리 사회에서 잃은건 중산층이지 중도가 아닙니다. 우리가 중산층을 잃어가면서 얻은건 사회 혼란세력의 세 확장이었습니다.
中道가 아니고 중산층입니다
- 좋은나라(회원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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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3, 0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