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희망을 주는 자유투사’ 金東吉·趙甲濟 전국순회 강연회
-진실·正義·자유를 지키는 논리를 배우고 확산시킵시다. 부산, 용인, 대전, 대구 순으로 열립니다!
*부산강연: 7월7일(화) 오후 2시. KT 정보통신센터 6층(051-638-3614). 1호선 범일역 2번 출구.
*용인강연: 7월10일(금)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031-335-0455).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대전강연: 7월15일(수) 오후 2시. 시청대강당(042-600-3114)
*대구강연: 7월22일(수) 오후 2시. 대구 시민회관(053-252-6401). 대구역 바로 옆.
불법·폭력·반역 비호가 ‘중도실용’인가?
1. 경찰은 지금 불법과 합법, 폭력과 평화, 애국과 반역 사이에서 중립하고 있다. 애국시민들이 덕수궁 앞 불법 분향소를 철거하려고 하니 경찰이 몰려와 불법점거자들을 비호하고 시민들을 몰아냈다. 국민행동본부와 고엽제 전우회원들이 6월24일 새벽에 불법시설물을 철거하자 경찰은 애국자들을 형사입건하겠다고 한다. 검찰은 불법을 방치해온 서울경찰청장과 남대문 경찰서장을 직무유기혐의로 입건하라!
2. 경찰은 쌍용 자동차를 무단 점거한 노조원들을 방치하는 구경꾼이 되더니, 이제는 참다 참다가 이들을 끌어내려고 일어난 회사원들을 오히려 저지하는 훼방꾼으로 변하였다. 세금은 꼬박꼬박 받아 가면서도 납세자들을 폭력과 불법으로부터 보호하지 못하고 깽판의 천국을 만들고 있는 이 정부는 2012년에 反헌법 좌익세력에 정권을 넘겨주기로 작심하였는가?
3. 李明博 정부는 左右 가리지 말고 헌법대로만 하라! 법대로 하면 MBC는 허가취소, 민노당과 전교조는 해산, 6.15 반역선언은 폐기되어야 한다. 법대로 할 용기가 안 생기니 ‘중도실용’을 들고 나와 불법·폭력·반역세력과 흥정하고 선량한 국민들을 버리겠다는 것이 아닌가? 권력자의 무능과 無力은 죄악이다. '불안해서 못살겠다. 못 살겠다 갈아보자!'는 외침을 들어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金東吉 趙甲濟 전국순회 강연회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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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9, 0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