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공동체를 부수고, 누가 공동체를 지키는가? 알고 대처하자!
최초의 가이드 북/한국 사회단체 성향분석(左63, 右31, 中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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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를 움직이는 국민행동본부 등 우파단체 31개, 한국진보연대 등 좌파단체 63개, 새마울운동중앙회 등 중도단체 12개의 조직과 활동과 성향 白書(백서).
1. 左右(좌우) 판별 기준은 6·15 선언, 주한미군, 보안법, 연방제 찬반. 많은 좌파단체가 북한정권의 對南(대남)적화 노선에 동조.
2. 노무현 정권, 남한 공산화를 목적으로 하는 利敵(이적)단체에도 국가예산을 지원(*).
3. ‘연방제赤化통일’을 ‘6·15선언 실천’으로 위장하기도.
4. 김일성·김정일을 敎主(교주)처럼 맹종하는 단체도 등장.
5.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주어 공동체를 뒤집어놓은 萬惡(만악)의 근원은 6·15 선언. 국군통수권자가, 敵(적)에게 핵개발 자금을 대고, 친북세력엔 반역면허증을 내주어, 敵의 무장을 강화시키고 조국의 무장을 해제시킨, 6·25에 버금가는 6·15 사변!
6. 좌파지도부는 겹치기 출연이 많고, 우파는 순진한 아마추어들.
7. 좌파는 헌법 안으로 들어오고, 우파는 공부해야.
*'6.15선언실천연대'라는 단체는 노무현 정부 시절 「민간단체 공익(公益)활동 지원 사업」대상으로 선정돼 6000만 원을 받았다. 실천연대의 몇 소속원들은 김정일을 향한 충성맹세문까지 작성하며 친북활동을 해오다가 기소되어 법원에서 利敵단체로 판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