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내가 쓴 책의 제목은 '自爆의 동반자들'이었다. 뒷표제인 이렇게 쓰여 있었다.
<대한민국赤化세력의 마지막 나날들. 김정일이 핵폭탄을 껴안고 햇볕정책 및 守舊좌파와 함께 사라지는 날-自爆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
그 3년 뒤 남북한 좌익연합체의 세 巨頭는 어떻게 되어 있는가? 김정일은 重病, 노무현은 自殺, 김대중은 망언 시리즈. 민노당과 민주당은 깽판세력화로 여론으로부터 고립.
역사는 역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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