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연거푸 한국의 성공 모델 칭찬!

세계가 박정희 성공 모델을 칭찬하는데 이를 욕하는 세계 유일의 세력이 남한내 좌익이다. 이들은 김정일과 운명을 함께 하기로 예약한 상태이다.
버락 오바마(Obama) 미국 대통령이 아프리카 국가들에 한국경제를 성장모델로 본받으라고 주문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미 워싱턴大의 통계에 따르면, 2000년도 가격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에, 한국과 케냐는 1950년대 당시 1인당 GDP가 1000달러대 수준이었다. 그러나 이후 한국은 비약적으로 발전해 2만 달러를 넘어서지만 케냐는 여전히 1000달러대에 머물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단일 수출품, 그것도 1차 상품에 의존해 부(富)가 소수에 집중되고 원자재 가격 하락 시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본다는 점을 강조하며, 다시 한국 사례를 들었다. 그는 '한국에서 싱가포르에 이르기까지, 역사는 사람과 인프라(infrastructure)에 투자한 국가가 번영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그들은 숙련된 노동력을 개발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중소기업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전날 이탈리아 라퀼라에서 열린 G8 정상회의 폐막 기자회견에서도 '한국은 매우 발전하고 부유한 국가가 되었는데, 케냐는 여전히 깊은 가난과 씨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물은 뒤, 스스로 답을 내놓았다. 그는 한국처럼 투명성과 책임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도 해냈는데 아프리카 국가들이 해내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아프리카 국가들을 독려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을 자주 '성공 사례'로 언급한다. 지난 3월에는 '미국 학생들이 매년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한국 학생들보다 1개월이나 적다'며 수업시간을 늘리고 방과 후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때도 그는 '한국에서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미국에서도 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조선닷컴).

한국의 성공모델은 박정희 모델이다. 세계가 전부 칭찬하는 박정희 성공모델을 욕하는 세계 유일의 세력이 한반도에 있다. 민주당, 민노당, 김대중, 김정일, 친북좌익 세력이다. 이들은 또 세계가 전부 욕하는 김정일을 자기 편인 것처럼 옹호한다.

악마를 편들고 천사를 욕하는 자들은 누구 편인가? 善과 惡의 구분도 못하는 이들이 정치를 하려 한다. 한국의 비극이다. 결국 이 세력이 김정일과 운명을 같이 할 것이다. 그 김정일이 췌장암 말기라는 뉴스가 들어왔다. 이래 저래 희망이 없는 쪽은 좌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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