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전쟁用語戰爭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뇌졸중 후유증으로 최근 들어
술을 먹으면서 자주 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선일보 2009.07.05 )
하 대표는 '(지난 7일 시작된 이번 테러는) 김정일 후계자로 알려진
3남 김정운이 김일성주석 15주기(8일)를 맞아 '업적 쌓기'를 위해
주도한 것으로 생각한다'고도 했다. 올해 26세로 인터넷에 능숙한
김정운이 나이 든 김 위원장 측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작품'
이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조선일보 2009.07.10)
위에 있는 글들은 조선일보가 쓴 기사의 한부분입니다.
정통애국신문이라는 조선일보가 인터넷에 올린 기사인데요.
이러니 국민들이 김정일이나 김일성을 비난하고 싶어도 비난할 마음이 생기지
않는게 아닐까요? 조갑제님 말마따나 우리가 용어전쟁用語戰爭 에서 승리해야 하는데
애국신문이라고 하는 기자들부터 기본기가 안되가지고 과거 좌익들이 뿌려놓은
위원장이니 주석이니 하는 명칭을 아무생각없이 사용하고 있으니 언론言論이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아직 국민들은 용어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좌빨들은 근본적으로 선동煽動의 천재들이다 보니 용어의 중요성을 알고 좋은 용어들은
특허처럼 미리 선점해 버립니다. 최악의 수구守舊이면서 진보進步라하고 최악의
독재獨裁가 민주라고 합니다. 과거 6.25사변이 물리적인 전쟁이었다면 정전停戰
59년째인 지금은 심리전 그중에서도 용어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국민 개개인이 언론에 항의하고 댓글로 공격한다면 바로 잡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위의 기사에 대한 반론댓글도 같이 소개해봅니다.
------------------------------------------------------------
긴박한 미북 관계… 한가한 보초
이래서 주적개념이 희미해졌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북한인민이라면 안타캅지만
재들은 병사이다. 전쟁나면 재들이 우리 인민재판하고 다 총살시키고 아오지
보낼 텐데 그때도 안됐다고 동정하시지 김대중 노무현 10년 동안 주적개념을 상실시켜
국민들이 피아구분이 상실되었다. 대한민국 국민 수백만을 죽인 주적의 수괴 김일성을 주석이라고 부르는 기자도 정통보수신문의 직원이다. [2009.07.06 ]
------------------------------------------------------------------------
'김정일, 뇌졸중 후 술먹고 우는 일 잦아'
김정일이는 한민족의 원수이자 마귀같은 인간이다. 그의 아버지는 동족 300만을
김정일은 자기인민 300만을 아사시켰다. 이런 자에게 위원장이라고 호칭을 붙이면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에게는 제대로 대접을 해주고 있는지 기자들의 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이 나라는 적화된다.[2009.07.05 ]
-------------------------------------------------------------------------------
'북(北), 지난달 사이버 공작조 10여명 중국에 보냈다'
조선일보는 기사의질은 둘째고 일단 용어를 정확히 쓰기 바란다. 조선일보를 포함해
국가전산망을 파괴해 이나라를 적화 시키려는 괴뢰집단에게 뭐가 이뻐서 주석이니
위원장이니 하는 호칭을 붙이는가? 당신들은 당신집에 침입한 강도나 강간범에게도
강도주석님 강간범위원장님이라고 할텐가?독자들은 혼란스러워 한다. 위원장님이
사이버 테러를 하셨는데 어쩌란 말인가? 라고[2009.07.10 ]
차라리 '강도위원장' '강간범 주석'이라고 써라!
- abba10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7-15, 2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