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李明博 대통령은 폴란드를 방문중이던 지난 7월7일 유럽의 유력 뉴스전문채널 `유로뉴스(Euro News)'와 인터뷰를 갖고 '지난 10년간 막대한 돈을 (북한에) 지원했으나 그 돈이 북한 사회의 개방을 돕는 데 사용되지 않고 핵무장하는 데 이용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도 지난 6월12일 오전 수석비서관 회의가 끝난 뒤 '오늘날 북한 核실험과 미사일 발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 때부터 원칙 없이 퍼주기식 지원을 한 결과'라고 논평했다.
2. 지난 5월 보도된 정부 내부 자료에 따르면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약30억 달러의 현금이 북한에 넘어갔고, 현물로 전달된 규모는 40억 달러어치라고 한다. 정부 소식통은 또 '그동안 북한은 장거리로켓을 개발하는 데 5~6억 달러, 핵무기를 개발하는 데 8~9억 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남한에서 넘어간 현금이 핵무기나 장거리미사일 등을 개발하는 데 쓰였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조선일보).
3. 敵(적)의 핵개발을 돕는 것보다 더한 국가반역은 없다. 李明博(이명박) 정부도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민족반역집단의 핵개발에 자금을 제공하였다는 인식을 가졌다. 그럼에도 수사에 착수하지 않는다. 여당인 한나라당도 대통령의 충격적 발언에 대한 後續(후속)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대통령은 논평가가 아니다. “역사상 最惡(최악)의 반역이 있었다”고 말해놓고 가만있는 대통령은 국가원수나 국군통수권자의 자격이 없다.
4. 김대중 전 대통령은 현대그룹을 앞세우고, 간첩 잡는 국정원을 시켜서 5억 달러(5000만 달러는 물건)를 간첩두목 김정일의 해외 비자금 계좌 등으로 보내주었던 이다. 이 돈의 대부분이 북한정권의 핵, 미사일 개발 및 군사력 증강에 쓰였다는, 탈북자 김광진씨(黨자금관리자)의 증언이 있다.
5. 김대중 정권은 反(반)헌법적 6.15 선언에 합의한 뒤엔 대한민국 赤化(적화)로 가는 ‘연합제-연방제 혼합방식의 통일방안’ 조항을 활용, 국가보안법을 死文化(사문화)시켜 從北(종북)반역 세력에게 자유를 파괴하는 자유를 주었다. 지금 5000만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협하는, 北의 핵무기와 南의 從北(종북)세력은 김대중-김정일이 共謀(공모)하여 만들어낸 재앙이다.
6. 김정일, 김대중 세력은 李明博(이명박)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몸속으로 6.15 선언실천이란 毒藥(독약)을 계속 투입하지 않는다고 연일 공세를 펴고 있다. 그들은, '6.15 독약'을 먹은 대한민국이 失明(실명)상태가 되어 敵과 동지를 구분하지 못하였던 10년 세월을 그리워한다.
7. 李明博(이명박) 대통령과 정부 및 한나라당은 확보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국가생존 차원에서 ‘대한민국毒殺기도세력’을 색출, 엄벌하라! 이런 自衛(자위)조치를 취하지 못하는 정부는 ‘살찐 돼지’ 신세가 되어 ‘야윈 늑대’ 같은 남북한 좌익 연합세력에게 뜯어먹히고 말 것이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李대통령은 자신의 발언에 책임을 지고 '대한민국毒殺기도세력'을 색출, 엄벌하라!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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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19,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