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사회 및 정치현상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해온 白尙昌 박사(한국사회병리연구소 소장)은 최근 이런 주장을 하고 있다.
<김정일의 重病(중병)으로 우리는 중차대한 민족사적 전환점에 섰다. 무조건 단합해야 할 때이다.
첫째, 李明博 대통령을 믿고 단합하여 지혜를 모으자. 이번 기회를 이용하여 북한동포를 해방시키고, 한민족의 雄飛(웅비)를 향한 자유통일로 나아가자.
둘째, 對北정책을 통일정책으로 바꾸자. 막연히 '민족' '평화' 같은 뜬 구름 잡는 이야기는 집어넣고 '보다 건강한 한국이 보다 병리적인 북한을 융합'시키는 통일로 나아가자.
셋째, '김정일의 죽음'을 한민족의 대승리로 이끌기 위하여 북한의 집권층에게 신호를 보내자. 통일에 협조하면 용서하고 응분의 역할을 주겠다고>
'김정일의 죽음'을 '韓民族의 대승리'로 만들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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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1,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