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이 10년간 국가조종실에 있었다니!

저런 깽판꾼들이 조종간을 잡았는데도 왜 대한민국號는 추락하지 않았던가?
요사이 민주당이 하는 행동을 보노라면 저들이 10년간 대한민국의 조종실을 장악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소름이 끼친다. 그 10년은 惡夢의 계절이었다. 저런 깽판꾼들이 조종간을 잡았는데도 왜 대한민국號는 추락하지 않았던가?

나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이 더 많은 덕분이었다. 50代 이상의 老壯層이 분노로 무장, 애국세력으로 거듭 태어나 2007년, 2008년 선거에서 좌익들을 심판한 덕분이었다. 한나라당이 무능하기는 했지만 악랄하지는 않았던 덕분이었다. 韓美동맹이 살아 있었던 덕분이었다. 조선, 동아일보가 살아 있었던 덕분이었다.

그런데 민주당은 집권세력이었다는 그 관록이 어디 가버렸는가? 아무리 개망나니라도 결혼을 하여 자식들을 낳고 키워보면 인간이 달라진다. 그런데 민주당은 집권 경험을 하고도 왜 순식간에 '국회깡패'로 전락해버렸는가? 머리 좋고 부지런한 사람도 많은데 왜 집단적으로 돌아버렸는가?

그 비밀은 좌경이념에 있을 것이다. 어떤 집단이나 인간이 좌경이념에 물들면 부끄럼을 모르게 된다. 겸손을 모르게 된다. 세상 무서운 것을 모른다. 자신이 무식하다는 걸 모른다. 김정일과 한총련과 전교조와 민노당의 행태를 닮아간다.

민주당이 民主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부수는 '민주惡黨'이란 汚名을 벗어던지려면 민주당안의 애국자들이 행동해야 한다. 민주당안에도 착한 사람, 겸손한 사람, 애국을 아는 사람이 있을 것 아닌가? 그렇게 믿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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