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학살자를 위원장이라 불러주는 언론, 빨갱이 집단까지 진보라고 美化하는 언론, 동맹국 미국을 원수보다도 푸대접하는 北美란 표현을 하는 언론. 이런 방송, 신문사를 국민들이 응징해야 한다.
편집국장, 보도국장, 사장실에 전화를 걸어 항의하고, 요구하고, 불응하면 소비자의 自救策(자구책)을 쓴다. 즉 시청, 구독거부운동을 벌이는 것이다.
위원장, 진보, 北美를 추방하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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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6, 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