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아인슈타인은

 

오렌 J. 터너가 찍은 사진(1947) 
                                  이렇게 점잖게 있고 싶었는데.....
 
이 포즈가 되었다. 어느 이상한 사람들의 사표를 내는 쇼, 수리를 안하는 쇼에 대한 답장.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1 : 성공한 사람이 아니라 가치있는 인간이 되어라.
       2 : 우주와 인간의 어리석음, 오직 이 두가지가 무한한데
         우주가 더 무한한지에 대해서 확신이 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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