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와 르네 훌레밍

푸치니의 가곡 '지아니스키키' 중에서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푸치니의 가곡 '지아니스키키' 중에서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O mio babbino caro
Mi piace, è bello, bello
Vo' andare in Porta Rossa
a comperar l'anello!
Sì, sì, ci voglio andare!
e se l'amassi indarno,
andrei sul Ponte Vecchio,
ma per buttarmi in Amo!
Mi struggo e mi tormento!
O Dio, vorrei morir!
Babbo, pietà, pietà!
Babbo, pietà, pietà!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저는 그를 사랑해요. 그는 정말 핸썸해요.
우리는 포르타 로사에 가서 반지를 사려고 해요
네, 네, 저는 가고싶어요
제가 그를 헛되이 사랑하는 것이라면
폰테베키오 다리에 달려가 아르노강에 떨어지겠어요
나는쓰러질것 같아요 , 고통스러워요... 오, 신이시여 저는 죽고싶어요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 애절하게 아버지를 협박하는 <아리아>입니다. ^^
 
조수미
 
 
르네 훌레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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