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가이드 북/한국 사회단체 성향분석(左63, 右35, 中12개)
누가 대한민국을 부수고, 누가 대한민국을 지키는가? 알고 대처하자!
페이지 224쪽(정가 1만원)의 책을 선착순 2000명에게 무료 배포: 받을 주소를 팩스(02-722-9414), 이메일(webmaster@chogabje.com)로. 한 권씩만 신청 받습니다.
*한국사회를 움직이는 국민행동본부 등 우파단체 35개, 한국진보연대 등 좌파단체 63개, 새마을운동중앙회 등 중도단체 12개의 조직과 활동과 성향 白書(백서).
1. 언론이 진보라고 추켜주는 단체들은 거의가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赤化통일, 反헌법적 6.15 선언 실천을 주장하고, 작년의 광우병亂動에 가담하였습니다. 북한의 핵실험을 비호하고, 김일성-김정일을 敎主(교주)처럼 맹종하는 단체, 평택미군기지 건설을 방해하는 폭동을 일으킨 단체, 맥아더 동상 파괴 기도단체들도 '진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2. 언론은 북한정권을 위하여 활동하는 利敵단체들(한총련, 범민련남측본부, 실천연대 등)까지 '진보'라고 미화합니다. '반역'을 '진보'라고 칭찬하는 언론은 전란의 폐허속에서 '삶의 질 세계 25위'의 근사한 대한민국을 만든 세력을 '보수' '극우' '수구'라고 매도합니다. 명사를 거꾸로 쓰면 세상이 뒤집어집니다.
3. 노무현 정권은 남한 공산화를 목적으로 하는 利敵(이적)단체에도 국가예산을 지원(*)하였습니다.
4. 최악의 민족반역자이자 희대의 학살자인 김정일을 꼬박꼬박 '위원장'이라 부르고, 퇴보-반역세력까지 '진보'라고 미화시켜 주는 언론은 국민정신(애국심과 분별력과 도덕성)을 파괴하는 反교육단체입니다. '위원장' '진보'를 추방해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6·15선언실천연대'라는 단체는 노무현 정부 시절 「민간단체 공익(公益)활동 지원 사업」대상으로 선정돼 6000만 원을 받았다. 실천연대는 소속원들이 김정일을 향한 충성맹세문까지 작성하며 친북활동을 해오다가 기소되어 법원에서 利敵단체로 판시됐다.
진보의 正體(정체)는 퇴보!
- 조갑제닷컴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9-07-27,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