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의 한 축을 굳건히 지키시면서 나라를 위해 일해 오신 일꾼의 비보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
[동영상] 故 박세직 향군회장의 6·25 제59주년 기념사
- coreano(참깨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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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27, 1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