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9일 오후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헌정질서 파괴 민주당 규탄'기자회견   ©라이트뉴스 |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소공원에서 라이트코리아, 바른민주개혁시민연대, 디지털미래연대, 나라사랑하는어머니회 등 단체 회원 70여명은 ‘헌정질서 파괴 민주당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에 대해 국회 등원을 거부한만큼의 세비반납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기자회견에 앞서 준비해 온 냄비에 ‘깽판야당’ ‘정치권,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민주당 장난해? 말한대로 실천하라’ 등의 문구를 부착하고 발로 밟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 라이트코리아 등 보수단체는 민주당을 '냄비근성'에 비유하면서 '정치권, 그 참울 수 없는 가벼움!' '민주당 장난해? 말한대로 실천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냄비를 찌;그러뜨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라이트뉴스 | |
| ▲ 민주당은 '냄비정당'이라며 냄비를 밟아 찌그러뜨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보수단체 회원들.   ©라이트뉴스 | |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는 “민주당은 말을 바꾸는 수준이 가벼운 냄비와 같다”며 “찌그러진 냄비와 같은 민주당을 용광로에 다시 녹여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30도가 넘는 불볕더위 속에 노상 기자회견에 참가한 보수단체 회원들은 “민주당은 가벼운 냄비정당”이라며 의원직 사퇴를 천명한 민주당에 대해서 “정치 사기쑈를 하고 있다”고 비난헸다. 김형오 국회의장에 대해서도 “민주당 의원들이 사퇴서를 내더라도 수리하지 않겠다고 해 민주당을 기고만장하게 만들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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